제16회 전국 초등학생 환경과학 독후감 대회 3개 부문 대상 휩쓸다! 인천진산초등학교(교장 민춘홍)에서는 지난 11월 1일 한국환경교육협회와 (주)인텔사에서 후원하는 제16회 전국 초등학생 환경과학 독후감대회에서 대회 최고상인 학생부문 대상과 단체부문 대상 그리고 지도교사 부문 대상을 모두 수상하여 대상 3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평소 진산초등학교에서는 도서관과 연계하여 체험위주의 환경독서교육을 실시하여 작가와의 대화, 책읽어주는 어머니, 독서축제 등의 다양한 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벌이고 있는 학교로 매달 발간되는 진산글샘터 소식지를 활용한 독서퀴즈대회는 애국조회 시간을 이용하여 당첨자를 뽑는데 교내 방송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을 정도로 유쾌하면서도 학생들의 효과적인 독서교육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과학부와 연계한 우리고장 푸른하늘 지킴이 활동은 대기환경오염의 중요성에 대하여 학생들이 직접 도로에 나가 매연을 측정하는 체험·탐구활동으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하고록 하고 있으며, 경서동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8주 동안 갯벌· 습지보존환경에 대해 학습하며 미래에 닥칠 환경재앙을 방지하고자 특별한 환경체험위주의 교육을 실시해 왔다. 이번
아침으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하다. 초겨울맛이 어떤지 미리 맛을 보여주려고 그러나. 낮에는 아직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니 이럴 때 감기조심, 건강조심을 해야겠다. 특히 우리 선생님들의 건강이 학생들의 배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선생님께서는 내 몸이 공적인 몸이기에 건강에 더욱 유념해야 할 것 같다. 오늘도 독서의 계절이고 하니 독서에 대해 생각해 본다. 대부분이 독서 하면 머릿속에 제일 많이 떠올려지는 것이 송(宋)나라 구양수가 강조하는 삼다(三多)일 것이다. 너무나 많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학교 다닐 때부터 삼다(三多)에 대해 들어온 익숙한 말이다. 구양수는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다독(多讀), 다작(多作), 다상량(多商量)를 강조한다. 많이 읽고(多讀) 많이 쓰고(多作) 많이 생각(多商量)하면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이(多)’가 어떨 때는 해로울 때가 있다. 많이 먹고, 많이 자고, 많이 운동하고 하는 것은 몸에 해롭듯이 지나친 것은 득(得)보다 실(失)을 더 가져오게 된다. 그런 것을 빌미로 다독(多讀), 다작(多作), 다상량(多商量)에 대해 거부반응을 일으키기도 한다. 누구든 삼다(三多)에 대해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은 당연하다.
무자격자의 교장임용이 가능, 교육계의 강력한 폐지요구를 받고 있는 내부형을 포함한 교장공모제가 내년에도 계속 추진된다. 교과부는 오는 27일까지 교장공모제 제4차 시범적용에 참여할 학교를 최종 확정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4차 시범적용에는 교장의 임기만료 및 정년퇴임으로 후임보충이 필요한 학교 가운데 15% 이상이 지정된다. 2009년 2월말 결원이 예상되는 교장은 814명(초 479․중 206․고 129)으로 교장 공모 인원은 117명에 이른다. 교장공모제는 지난해 9월 1차로 55개 학교가 시범운영을 시작해 2차 57개, 3차 71개 등 모두 183개 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다. 교장공모제에는 내부형과 개방형, 초빙교장형 등 세 가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교장자격증 소지 유무와 관계없이 교육경력 15년 이상인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내부형이 문제가 되고 있다. 교과부는 이번 4차 시범적용에서 자격기준별(내부형․개방형․초빙교장형) 인원은 시․도교육감이 학교의 희망을 반영해 추진하되, 특정유형만으로 지정하지 않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시․도교육감이 교육계의 폐지요구에 직면한 내부형을 배제하지
통영의 미륵산(해발 461m)은 산림청 지정 한국의 100대 명산에 속한다. 미륵도가 관광특구로 오래전에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그동안은 정상까지 등반을 해야 한려수도를 조망할 수 있어 찾는 이들이 적었다.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미륵산 정상에 쉽게 오를 수 있도록 올해 4월 케이블카가 개통되었다. 도남동 하부정류장에서 미륵산 정상 부근의 상부정류장까지 1,975m를 연결하는 국내 최장 길이의 관광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도 많다. 시간당 1,800명을 수송할 수 있다는 8인승 케이블카를 타고 6~9분 동안 멀어지는 통영항과 바다풍경을 구경하다보면 정상 부근의 전망대에 도착한다. '아름다운 통영, 환상의 케이블카'라는 글자에 걸맞게 전망대에서 바라보이는 풍경이 아름답다. 환경친화적인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등산객들 누구나 안전하고 편하게 미륵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한려수도의 보석 같은 섬들과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항, 바다로 향하는 산줄기와 용화사, 이순신 장군의 혼이 서린 한산대첩지, 한산도에서 여수까지의 700리 뱃길이 한눈에 들어온다. 거제의 가라산에서 봉수를 받아 통영시 도산면 우산봉수대로 전달했던 미륵산 봉수대는 석
'2008 서울학생동아리한마당'이 4일 서울랜드를 비롯한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 서울YWCA에서 7일까지 열리고 있다. 동아리한마당에 참석한 학생들이 서울랜드 분수무대에서 펼쳐진 공연을 즐겁게 보고 있다. 서울랜드 분수무대 중등부 학생들의 공연모습. 동아리한마당에 참석한 학생들이 한양초등교에서 마련한 부스에서 블록으로 자명종 키트를 만들고 있다. 서울중등사회과연구회, 서울YMCA, KTF 공동으로 마련한 다문화 체험마당에서 학생들이 인도와 몽골의 의상을 입어 보고 있다.
광주교총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제9대 광주교총 회장 후보와 선거인 수를 확정 공고했다. 제9대 회장은 초등에서 선출하며 기노확 정암초 교장, 송길화 유안초 교사, 박동만 광주화정초 교감이 출마했다.(기호 순) 또 지난 달 17~27일간 진행된 선거인 명부 열람을 통해 총 4991명이 선거인으로 확정됐다. 이번 선거는 처음으로 전 회원 직선투표로 진행된다. 다음달 4~5일 투표용지 및 투표안내문이 각 분회로 발송되고, 9~16일 우편투표를 실시한다. 개표 및 당선자 발표는 17일이다. 한편 최종안 광주전산고 교장과 은상원 한국폴리텍Ⅴ대 교수는 중등과 대학의 부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해 선거 없이 당선이 확정됐다. 초등 부회장은 회장 당선자가 지명한다.
대한영양사협회, 전국대학교식품영양학과교수협의회, 한국대학식품영양관련학과교수협의회, 한국교총 공동으로 3일 정부중앙청사 정문에서 '교과부의 학교급식법시행령 개악 추진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교급식 책임소재 혼란 가중하는 "조리사 직무규정 신설 반대"를 주장했다.
한국교총이 교육세 폐지 방침 철회, 교원정원 동결 철회, 공무원연금법 개악 저지 등을 요구하며 50만 교원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0월 30일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 교사들이 서명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국제중 설립과 관련해 대원중과 영훈중 지역주민 등 1천700여명이 5일 오전 특성화중학교 지정ㆍ고시에 대한 헌법소원 및 가처분신청을 제기한다. 참교육학부모회와 국제중반대강북주민대책위원회, 대원중의국제중전환반대주민대책위원회 등은 이날 오전 10시30분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곧바로 신청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참교육학부모회 등은 국제중 설립이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균등한 교육을 받을 권리 ▲의무교육 무상원칙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 등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국민 다수는 국제중이 입시경쟁 강화와 사교육비 폭등의 주요 원인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반대하고 있다"며 "사회적 여론 조성이 미흡하고 두 학교 역시 준비돼 있지 않아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는 "그동안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던 지역단체 및 교육노동시민사회단체들을 중심으로 법적 대응은 물론 공정택 교육감 퇴진운동도 적극 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교육학부모회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시교육청의 국제중 지정ㆍ고시에 대비해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법률 자문을 받아 지난 9월25일부터 헌법소원 원고인단을 모집해왔다.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지식기반 사회에 맞는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교육시스템에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글로벌인재포럼 2008' 개막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획일적이고 평준화된 교육체제에서 벗어나 자율적이고 수월성을 보장하는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획일과 평준화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그런 변화는 두려운 것일 수 있다"며 "하지만 두려워해선 안된다. 그 길은 개인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할 길이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는 최근 과거 정부의 '평준화' 교육정책에 대한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새 정부가 표방하는 '자율과 경쟁을 바탕으로 한 교육선진화'라는 교육철학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해석됐다. 이어 이 대통령은 최근 '미국발(發) 금융위기' 등에 언급, "지금 전세계를 흔들고 있는 경제위기는 물론 에너지, 기후변화, 식품안전 등의 문제는 새로운 대응방식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새롭게 등장한 문제들은 국제공조 없이는 해결이 어렵고, 그래서 지금 세계는 새로운 형태의 협력체제와 새로운 방식의 글로벌 리더십을 필요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