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급, 수업장면을 보셨나요? 우리 학교는 특수학급을 통합교육지원실이라고 부릅니다. 교생실습의 꽃, 수업실습입니다. 교생답지 않게 능숙하게 수업을 이끌어갑니다. 주제는 '쓰레기를 분류 처리하기' 백석대학교 4학년 한아름 교생의 공개수업을 공개합니다.
2007-05-27 09:01그렇게 많은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왜 학원엘 또 그렇게 많이 보내는 것일까? 무엇보다도 자기 자녀가 학교 성적이든 입학 성적이든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한 노력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이같은 노력을 나무랄 이유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지식 정보화 시대에 권해야 할 사항이기도다. 후진국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아이들이 게을러 공부를 안하려 하기에 이러한 것을 고칠 정책을 세우느라 문교당국이 급급해 한다는 사실이다. 학교와 비교하여 학원의 차이 점이 있는데 학원에서는 학생 관리를 매우 중요한 학원 운영의 전략으로 삼고 있다. 그 이유는 학생 관리가 학부모들의 학원 선택에 중요한 변수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원은 고객 관리라는 차원에서 학부모와 학생의 관심에 부응함으로써 학원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고 있다. 학생 관리의 내용으로는 출결 관리와 보충수업, 성적 관리를 열심히 한다는 것이다. 이제 현장의 교사들이 왜 학원에만 가느냐고 학부모를 나무라는 시대는 아니다. 보이지 않게 학원은 학교의 틈새시장을 노리면서 성장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학교와 달리 철저하게 학생들의 관리에 임하고 있다는 점이다. 학생 관리의 범위 및 엄격함의 정도는…
2007-05-26 06:22
행정서비스가 크게 편리해지고 있다. 예전에는 학생들이 주중이나 방학기간에 직접 각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을 해야 했으므로 수업 결손은 물론이고, 불편한 점이 참 많았다. 따라서 학교에서는 이런 점을 감안하여 직접 본교를 방문하여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주기를 요청했다. 시에서도 이런 요청을 적극 수용하여 5월 25일 15시 30분부터 17시까지 본교의 사회과 사무실에서 2~3학년 학생 63명에 대한 주민등록증 출장 발급을 해주었다. 한 학생은 "여름 방학에 따로 시간을 내어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을 하려고 했는데 뜻밖에 학교에서 신청하게 되어 편리하다."며 기뻐했다.
2007-05-26 06:21교사와 학생 사이에서 행해지던 주입식 강의를 벗어나, 교사와 학생이 통신 장비를 이용해 교수-학습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것이 e-러닝 수업이다. 교수 매체로는 CAI, CMI, CMC 등 다양하고, 그 학습 형태는 학급배정형, 주제별심화학습형, 학급신청형, 자율보충학습형, 공개학습형 등이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는 작년부터 주요 업무 중에 하나로 e-러닝을 강조하여 학생들의 특기는 살리고, 학부모의 사교육비는 덜어주려고 하고 있다. e-러닝의 학습 유형 e-러닝을 통한 학습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다. 여기서는 인천광역시 교육청 주관 사이버 교육의 방향을 짚어 본다. 기본과정으로는 학급배정형을 들 수 있다. 교육과정 운영으로는 기본학습 결과에 따라 학생의 출결이며, 학습상황이며, 학습과제며, 학습의 성격을 결정하게 된다. 수강 학생의 규모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사이버 학급에 편성하게 된다. 담임은 학급당 1명이 배정되고, 개인 수준에 맞는 심화보충학습 및 맞춤자료를 제공한다. 각종 전달 사항인 과제, 시험 결과, 주제별 토론 활동 참여 등은 게시판을 이용한다. 수업 시수는 주 2회 원 8회 이상 학습을 하게 된다. 둘째는 주제별심화학습형이다. 교육과정 운영은
2007-05-25 08:46
제20회 대한민국동요대상 작곡가상을 수상한 안산반월초 이순형 교사는 1990년 MBC 축하의 노래 전국공모제 대상(사랑의 향기),1991년 MBC 창작동요제 금상 및 인기상, 92년 국악창작동요제 대상, 99년 국악동요제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그가 작곡한 동요 ‘아기염소’는 현재 4학년 음악교과서에, ‘맑은 물 흘러가니’는 5학년 음악교과서에 실려 있다. 1988년 시작돼 올해 20회를 맞은 대한민국 동요대상은 동요의 작사, 작곡에서 보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공적이 있는 동요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서울YMCA와 뜻 있는 사회단체들이 동요 부르기의 중요성을 인식해 동요보급 활동을 제안해왔고, 삼성전자가 흔쾌히 받아들여 동요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2007-05-25 08:46
청주삼백리의 한남금북정맥 6구간 답사 지난 20일은 지역문화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청주삼백리 회원들이 상당산성에서 이티재까지 한남금북정맥 6구간을 답사하는 날이었다. 집과 가까운 방서사거리에서 흥덕구청에서 출발한 회원들과 합류했다. 오랜만에 처음 본 회원들이 많고, 빈자리도 몇 군데 없다. 청주삼백리가 청주지역의 산길, 들길, 물길, 마을길을 걸으며 지역사랑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괜히 기분이 좋다. 회원들을 태운 관광버스가 월오동목련공원과 현암삼거리를 거쳐 상당산성의 한옥마을 앞에 도착했다. 5구간 답사를 마치던 2주 전에는 이곳에 철쭉꽃이 만발했었는데 꽃 한 송이 볼 수 없어 세월의 빠름을 실감한다. 그래도 일요일 아침이라 등산객들로 활기가 넘친다. 이날 회원들은 청주삼백리에서 제작한 지도 350여부를 산성을 찾은 시민들에게 배포하는 것으로 답사를 시작했다. 진동문으로 가다보면 세월의 무게가 제법 느껴지는 물레방아가 식당 입구에서 천천히 돌아가고 있다. 처음 본 풍경이 아니건만 오늘따라 누가 보든 말든 저 혼자 돌고 있는 물레방아가 새롭게 보인다. 두께를 더하고 있는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것만큼이나 쉬지 않고 도는 물레
2007-05-25 08:455월 24일은 부처님오신날로 공휴일이다. 5월 25일이 금요일이고 5월 26일은 토요일이다. 당연히 5월 27일은 일요일이다. 이중에서 26일은 토요휴업일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징검다리 휴일인 것이다. 25일만 어떻게 하면 4일간의 연휴가 이어질 수 있다. 일부 언론에서 이를 두고 문제삼고 있다. 즉 많은 학교들이 5월 25일을 재량휴업일로 지정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재량휴업에 따른 문제는 바로 맞벌이 부부에 대한 것이다. 맞벌이 부부는 정상출근을 하는데, 학교가 재량휴업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맡길곳이 없다는 것이 문제의 요지이다. 아침에 자고 있는 아이들을 두고 출근을 했는데 아이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충분히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만 집에두고 출근한다는 것은 마음이 아프고 염려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휴업일의 문제점 지적과 함께 스승의날에도 많은 학교들이 재량휴업을 했었는데, 열흘남짓 지난후에또 재량휴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고 있다. 재량휴업을 너무 자주 한다는 것인데, 그것은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다. 즉 스승의날에 재량휴업을 한 학교가 이번에 또 재량휴업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2007-05-24 19:47최근 정부에서 2+5라고 하여 2년 더 빨리 취업하고 5년 더 일하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이슈에 적합한 전문계 고등학교인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학교의 학생들은 중학생에서 상위 30% 이내에 들어가는 우수한 학생들이다. 이들이 인문계 고등학교를 포기하고 전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한 것은 나름대로 대단한 결정이라고 볼 수 있다. 서울여상의 경우 학과 구분 없이 학생을 선발하며 1학년 과정에서는 공통교육과정 운영하게 된다. 그리고 2학년에 진급하면서 본인의 적성과 희망에 따라 학과를 선택하게 되는데 선택이 가능한 학과는 국제통상과, 금융정보과, 인터넷비즈니스과 로서 이 중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인터넷비즈니스과에 편성하게 된다. 2006년도 신입생의 경우 입학시에 10학급 중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6학급이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은 4학급이었다. 그러나 2007년도 2학년으로 진급한 결과 학생의 희망에 따라 취업 7학급, 진학 3학급으로 재편성되었다. 이 학교의 최근 3년간 졸업생 진로현황은 이 학교 출신 졸업생의 진로가 일반 전문계교생의 진로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졸업생 전체 중 취업자의 비율은 2005년 졸업생이 81
2007-05-24 19:46
5월 22일, 정부의 브리핑실·기사송고실 통폐합과 부처 사무실 기자 출입통제 등을 골자로 한 이른바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 국무회의 확정은 노무현 정부의 ‘언론탄압 정책’이 헌법적 기본권리 침해라는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노무현 정부가 비판 언론에 ‘재갈’을 물려 언론의 정부 감시·견제 기능을약화시키고 기본권인 국민의 알권리마저 침해해 온 그 동안의사례를 보면이번 기자실 통폐합 정책은 노 대통령의 잘못된 언론관이 그대로 드러나는언론정책의종합 결정판이라는 지적까지나오고 있다. 이번 사건을 보는 교육리포터로서의 심회는 참담하기만 하다. 초지일관 엇나가는 것을 보니 '과연 노무현스럽다'라는 말이 실감난다. 앞으로 남은 몇 개월, 국민을 경악하게 할 얼마나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이가를 생각하니 끔찍하기만 하다.참여정부 실정(失政)을 '꼭꼭 숨기려는의도'가 담겨 있다고 보는 것이다. ▒ 개악은 번개, 개선은 소걸음 / 그 동안 참여정부의 행태를 보면 코드에 맞는 정책은 순식간에 이루어진다. 교육계가 원하지 않는 교육관련 법률 개정 처리는 무사통과다. 그러나 국민이 원하고 교육계의 염원인 관계법률은 하세월(何世月)이다. 무자격교장공모제, 교원승진규정, 사학법, 수
2007-05-24 19:45
인천중학교(교장 박옥수)는 5.23일 1천여 학생과 50여교직원 학부모, 동문, 지역주민 등 1천500여명이 한마음이 되어 학교사랑과 인천사랑,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지는 제7회 인중(仁中) 한마음 단축마라톤대회를 문학경기장 주변을 달리는 코스에서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마음 단축마라톤 대회는 인중 · 제고의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연례행사로 학생들에게 건강한 몸과 어려움도 참고 이겨내겠다는 의지, 학교를 사랑하고 인천중학생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좋은 시간이다. 박옥수 교장은 “앞으로 대회 홍보에 만전을 기해 참여 인원을 더욱 확대하고 준비과정에서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완벽한 대회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 달리는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인천중학교의 밝은 미래가 성큼 다가오는 것 같아서 무척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싱그러움이 넘치는 5월의 하늘아래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너와 나 우리가 모두가 하나 되어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해 본다.
2007-05-24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