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초중고 교장 등 350명 참가 - 인천시교육청은 20일 인천평생학습관 미추홀에서 초·중·고 교장 및 교육계 관계자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학술 강연회」를 가졌다. 학술강연회를 주최한 인천학술진흥재단(이사장 신용만)은 인천시 관내 우수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교원들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는 단체로 이번 학술강연회도 교원들의 전문성을 향상하고 학술·연구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C-TECH 김찬배 연구소장을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찬배소장은 “21세기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선진화·경쟁력 있는 교육정책을 제시하기 위하여 일선학교 학교장의 새로운 인식제고가 선행되어야 하며, 일선학교의 자생력 있는 움직임이 교육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학술강연을 주최한 신용만 이사장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학교 교육환경의 변화에 학교장이 새로운 인식을 지니고 창의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으로 변화하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술진흥재단도 인천교육발전을 위하여 내실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8-05-21 14:00
인성과 인내, 도전정신 함양 ‘一石二鳥 효과’ 극기훈련소 해병대전략캠프(www.camptank.com)는 여름방학 동안에 청소년들이 한계에 대한 도전과 성취를 체험하고 해병대캠프 극기훈련을 통해 "나 자신을 이겨라"는 자신감을 설계 할 수 있는 를 개최한다. 강원도 용평 리조트와 무주청소년수련원에서 오는 7월 17일부터 다음달 8월 15일까지 4차수 걸쳐 청소년(초1∼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박3일~4박5일 과정과 11박12일 스파르타 스페셜 과정도 들어있다. 캠프기간 동안 실제 해병대원과 똑같이 야간담력훈련, IBS(고무보트 수상훈련), PT체조, 공동체훈련, 바른행동 훈련, 내무생활, 보초근무, 순검(점호) 등 해병대 훈련소 과정과 더불어 청소년 셀프 리더쉽, 인성교육 및 부모님 전상서, 예절교육 등은 덤이다. 방학을 맞아 TV와 PC게임에 몰두하는 등 나태해지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방학기간에 자신감과 도전정신, 자립심 함양 등으로 자기 중심적이고, 의지력이 약한 청소년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일깨워, 평생 잊지 못할 청소년기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해병대전략캠프의 정지웅 교육팀장은 "해병대캠프 극기훈련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지 못할 체험이기 때문에
2008-05-21 13:59
*할아버지, 할머니 부디 행복하세요-효병원으로 효체험학습 다녀왔어요 꼬마들의 결혼 행진을 공연 중입니다 예부터 효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세상 모든 일이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웃어른을 공경하고 이웃과 서로 아끼는 생활을 강조하는 학교생활 속에서 효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도 소중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보내며 우리 영암덕진초등학교(교장 배남주)에서는 5월 19일 오후, 어른을 공경하는 실천적이고 보다 적극적인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영암 효병원을 찾아 입원해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로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노인석 교감 선생님의 조언을 받으며 공연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며칠 전부터 출연 종목을 연습했답니다. 유치원생과 1학년들은 최은주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꼬마들의 결혼 행진을. 2학년은 편지 낭독하기, 5,6학년은 그 동안 열심히 배워온 사물놀이달오름소리를 공연했답니다. 영암 효병원에서 요양 중인 70여 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신랑 각시로 분장하고 아름다운 무용에 맞추어 결혼 행진 풍경을 묘사하는 귀염둥이들의 모습을 보고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모른답니다. 아마 손자 손녀들을…
2008-05-20 16:45
5월 20일 4교시, 이평수 선생님의 동료장학 수업이 있었다. 국어생활의 '긴 지문 읽고 분석하기'란 단원을 가지고 3학년 9반 35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수학능력시험의 비문학 영역에 대한 문제풀이 적응 능력을 배양하며, 지문 읽기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읽기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특별히 선정된 단원이다. 학습목표는 긴 지문을 신속하게 읽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능력과 지문에서 제시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표를 두었다. 이번 수업이 다른 수업과 다른 점은 첫째, 일상적인 수업 방식을 탈피하여 지문을 읽고 문제풀이 과정을 직접 보여준 점. 둘째, 재미있는 수업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교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개입한 점. 셋째, 근접한 답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발표를 시킨 점, 넷째, 발표 내용이 미흡하면 교사가 친절하게 보완한 점 등이다.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언어영역 문제풀이 과정 연구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능보다는 집중력과 감각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수업에 몰입중인 학생들 동료장학 지도안 지도안 내용 지도안의 구성 수업중, 학생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동료 선생
2008-05-20 16:42온 산하의 푸름이 초록을 띤 신록에서 하루하루 그 푸름이 짙어지더니 어느덧 절정의 녹음을 만들어 내고 있다. 세상을 조금 오래 살아보니 인생을 살아가면서 몇 번 결단의 시간이 필요한 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 사리분별이 명확하지 못하고 판단력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에게도 평생의 삶의 문제가 걸린 결단의 시간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때 우리 부모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본다. 부모가 아이의 삶의 방향을 결정할 수 도 있는 이런 순간 우리 부모는 아이의 삶에 무한 책임을 지게 된다. 이때 우선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으로 결정한다거나 판단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우리 아이가 살아갈 주 무대가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심사숙고가 함께 해야 할 이다. 우리 아이들은 산업화사회의 끝자락에서 태어나 지식정보화사회의 한복판에서 공부하고 있다. 아이들이 사회에 나아가는 입사단계와 세상으로 들어가는 출세단계는 후기정보화사회가 될 것이다. 한 개인이 온몸으로 세 단계의 문명사를 통과하는 것은 단군 이래 처음일 것이다. 이처럼 급변하는 세상에서는 부모가 아이들에게 주는 어드바이스도 달라져야한다. 세계적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지난 200년의 산업시대가 마감하고 정보화사회가…
2008-05-20 14:15
‘애기똥풀’의 줄기를 자르면 애기 똥과 비슷한 노란색 즙이 나온다. 그래서 붙여진 이름이라 ‘애기똥풀’같이 정겨움이 묻어나는 풀도 찾아보기 어렵다. 양귀비꽃처럼 노란색의 꽃들이 무리를 이룬 채 바람결에 한들거리는 모습도 아름답다. 어쩌면 작아서 더 아름다운 노란 꽃을 마을 근처의 길가나 풀밭에서 흔히 볼 수 있어 더 정이 간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꽃이지만 꽃말도 이채롭다. ‘미래의 기쁨’이라는 이도 있고, 어떤 이는 ‘몰래주는 사랑’이고도 한다. 이렇게 설렘과 희망을 가지고 바라보게 하는 풀을 몇 개나 알고 있는가? 우리같이 농촌이 고향인 사람들은 늘 가까이서 보던 꽃이다. 그런데 그게 ‘애기똥풀의 꽃’이라는 것을 안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 사실 ‘애기똥풀’이라는 아름다운 말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래서 봄만 되면 “애기똥풀‘ 앞에서 고해성사를 한 안도현 시인을 부러워한다. 애기똥풀 / 안도현 나 서른다섯 될 때까지 애기똥풀 모르고 살았지요 해마다 어김없이 봄날 돌아올 때마다 그들은 내 얼굴 쳐다보았을 텐데요 코딱지 같은 어여쁜 꽃 다닥 다닥 달고 있는 애기똥풀 얼마나 서운 했을까요 애기똥풀도 모르는 것이 저기 걸어간다고 저런 것들이 인간
2008-05-20 14:12
-최우수인 A등급으로 1억원 추가 지원받아- 인천기계공고(교장 최종호)가 운영하고 있는 학교기업인 스쿨모터스(자동차정비)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하는 제 3기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공모한 결과 전국의 19개 학교기업 중 최우수인 A등급을 받아 1억원을 지원받게 됨으로서 학교기업의 모델로 자리매김 지역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2004년 9월 국내 최초로 자동차 정비업(일명 카센터)으로 사업등록을 한 학교 안의 기업으로 2004년 제1기 학교기업육성지원교로 선정되어 2년간 3억원을 사업자금으로 지원받아 학교기업운영을 선도하고 있다. 또 2007년에는 시교육청의 대응투자로 시설을 확장하여 3급 자동차 정비업에서 2급 자동차 정비업으로 사업을 확장해 승격 승인을 이루어 냄으로서 고객에 대한 보다 차원높은 정비서비스가 가능해짐은 물론 정비 범위 또한 넓힐 수 있게 되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계학과인 자동차과의 교육과정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현장 실무중심의 정비 인력을 배출하여 지역 산업체에 우수한 정비 기술 인력을 취업시킴으로써 지역산업체와 학교기업이 win-win 하는 산학 협동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최종호교장
2008-05-20 14:11
- 부원초교,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통합학급 아동 초대의 날 실시- 인천부원초등학교(교장 조성천)는 5.20일 장애인식개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애아동이 속해있는 통합학급의 아동 모두를 특수학급으로 초대하는 프로그램을 마련 장애친구가 특수학급에서는 어떻게 생활하는지 함께 느끼고, 장애친구와 함께 하는 학급분위기를 느끼게 함으로서 참가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실시에 앞서 통합학급 친구들에게 초대받는 기쁨을 주기 위해 장애친구들이 직접 만든 작은 꽃다발과 초대장을 전했으며, 특수교사와 함께 직접 풍선도 만들고 교실환경을 예쁘게 꾸며 친구들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본 행사에서 통합학급 친구들은 특수학급을 소개받고, 장애친구가 특수학급에서 평상시 공부하며 생활했던 모습들을 미리 준비된 동영상을 통해 볼 수 있었고, 협력이 필요한 게임 등을 함께 하면서, 장애를 가진 친구와 자연스럽게 게임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했다. 초대를 받은 4학년9반 박종현어린이는 “평소에 장애를 가진 친구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특수학급에서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생각해야봐야겠다
2008-05-20 14:11
강화도 접적지구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대월초등학교(교장 조필기) 총동문회 (회장 이유병)에서 후배들(전체 6학급/56명)을 위해 100여만 원 상당의 이동식 탁자를 기증 지역사회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교사 뒤편에는 작은 야산이 있고 운동장을 둘러싼 벚꽃나무와 적단풍이 등으로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는 대월초등학교는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여 마치 주변에서 가장 큰 별장처럼 보이는 소규모 학교이지만 학생들이 자리를 잡고 자연을 벗삼아 야외 수업 효과를 증진시키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는 환경이었다. 따라서 동창회에서는 학급전체 또는 모둠별로 야외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이동식 탁자를 구비해 줌으로서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한껏 키워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동문들의 노력은 지역사회에서 모교가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고 학교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 조필기 교장은 “학교의 야생화단지와 이동식탁자를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고, 학교를 공원화하여 본교 학생과 교직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8-05-20 14:11
인천양지초등학교(교장 이장근) 교사들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방과후학교(창의과학반)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 학생.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8일 개강식을 가진 ‘창의과학반’ 은 본교에 재직 중인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항공과학·물리·화학 및 창의 사고력 기르기” 등의 다양한 주제를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편성·지도하고 있다. 학교 정규 수업이 끝난 뒤 진행되는 방과후학교는 외부 강사 또는 현직 교원이 유료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 반하여 본교 교사들 중 과학적 소양과 특기를 가지고 있는 교사들을 중심으로 하여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 1년 동안 운영될 방과후학교 ‘창의과학반’은 수강료 및 재료비가 모두 무료로서 기초 과학의 내실화와 과학적 사고력의 신장을 추구하고 있다. 인천양지초등학교의 ‘창의과학반’에 참여하고 있는 아동 및 학부모들은 교과서에서 접하지 못한 다양한 경험들에 대하여 매우 흥미를 느끼며 기초 과학 지식은 물론이거니와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좋다는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인천양지초초등학교에서는 2008학년도 학교 특색 사업을 ‘열려라, 과학(창
2008-05-20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