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령고에서는 학력 증진을 위해 자체적인 계획을 세워 매 학기별로 교내 수학경시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치러진 경시대회는 그 두 번째 대회로 1, 2, 3학년 학생들 1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그동안 배웠던 내용을 핵심별로 정리하여 전국수학경시대회 수준으로 출제한 22문제(1학년 10, 2학년 6, 3학년 6)를 90분에 풀어야 한다. 이번 경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10명(금1, 은3, 동6)을 선발하여 포상한다.
2008-05-14 13:48
교장의 남모를 고민 중 공통점 하나! 아무래도 학교의 재무 회계 분야가 취약하다는 것이다. 행정실 직원에게 책(?) 잡히지 않고 큰소리(?) 치려면 무언가 정확히 알아야 하는 것이다.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장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있다. 중등교장 재무회계관리 직무연수(22시간)가 5월 13일(화)부터 3박4일간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에서 열리고 있다. 연수에 참가한 중등 교장 181명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교 경영자로서 재무회계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고 학교 예산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관리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남상용 연수원장은 개강식에서 "최고의 강사와 프로그램으로 연수생을 섬기곘다"며 "자연 경관이 좋은 이곳 자운서원에서자신의 삶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잃어버린 시간을 찾고 학교장으로서 비전과 목표를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가한김명순 교장(관양중)은 "교장으로서약한 분야가회계분야인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 이곳에 왔다"며 참가동기를 밝혔고양성갑 교장(초지중)은 "연수 때마다 중요한 것 몇 가지를 배워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있다"고 말했다.
2008-05-14 13:44
사물이나 현상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지적인 능력을 우리는 보통 지능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지능을 판단하는 연구를 위해 많은 동서양의 학자들은 현재까지 1세기 넘도록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능력의 가능성을 정확히 알아보기 위한 각종검사가 연구되고 발표되고 있으나, 검사도구 마다 검사시 아이들의 정서나 환경의 변화와 사고의 유형에 따라 그 결과는 다르게 나오는 단점을 있어 그 신뢰성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위와 같이 환경과 정서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의 지능을 정확히 측정해 보는 도구가 없을까? 항상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마치 사람마다 모두 다른 지문을 통해서 아이들의 잠재능력을 파악하는 방법이 연구되었다는 사실에 감탄하게 되었다. 본 내용은 ‘내 아이의 지문에 미래가 숨어 있다’라는 박선의 선생님이 지필하신 책의 내용이다. 지문에는 아이들의 성향과 적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를 파악해 각자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고 약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다면, 아이들은 자신만의 삶을 힘차게 개척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단 이 내용을 보면서 유의할 점은 지문의 성향을 안다고 해서 아이의 미래를 단정지어서는 안되며, 다만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잠재능
2008-05-13 14:13-파키스탄 교원 20명 초청 하계 교육정보화 연수- 인천시교육청은 개발도상국 국가와 협력을 통한 상호 이해 증진 및 교육관련 정보 교류를 위하여 올해 7월말 파키스탄 교원을 대상으로 정보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금년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9박 10일 동안 61시간의 연수과정으로 인천시교육과학연구원 정보교육실에서 파키스탄 교원 20명을 초청하여 한국의 이해, 교육정보화 정책, ICT 소양교육, ICT 활용교육, ICT연구학교 방문, IT기업 방문, 한국문화체험 등 프로그램으로 연수가 실시된다. 교육청은 개발도상국 교육정보화 지원 계획에 따라 지난 2006년 파키스탄연방교육청과 인천시교육청이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매년 교원을 초청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여 왔으며 2006년부터 지금까지 PC 약 400대를 기증했다. 특히, 현장체험으로 인천관내 초·중·고 각 1교씩 방문하여 학교 정보화 교육실태를 견학하고 대우자동차와 반도체 회사등 산업체와 한옥마을, 한국민속촌, 강화도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2008-05-13 14:10
인천용마초등학교(교장 공병숙)는 13일 다목적 대강당에서 1, 2, 3학년 어린이 450여명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음주, 흡연 예방 동물 인형극을 상영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부평 보건소가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인형들이 등장하여 술과 담배가 우리 몸에 가져다주는 좋지 않는 현상을 극화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속 깊이 되새겨주는 교육적 효과를 느끼게 하였다. 한편 공연을 관람한 2-2반 백민기어린이는 “집에 가서 아빠에게 우리 가족을 위해 몸에 나쁜 술과 담배를 꼭 끊으시라고 말할 거예요”라고 말했으며 한미숙 보건교사는 이번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흡연과 음주가 나쁘다는 것을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장차 술과 담배를 하지 않겠다는 결심은 물론 2차적으로 가정에 부모님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
2008-05-13 14:09- 인천중앙도서관 향토사랑문화체험교실 안내- 인천중앙도서관(관장 고승의)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자연생태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4일(토) 강화도 자연체험농장을 찾아 『향토사랑 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세계5대 갯벌인 강화도 갯벌에 대한 해양생태교육과 함께 칠게, 방게, 가리맛 등을 관찰할수 있는 갯벌체험에 이어 미꾸라지, 개구리, 우렁 등의 연못속 세상을 관찰하는 민물고기체험과 싱싱한 유기농 딸기를 직접 따서 먹어보는 딸기체험, 용두레, 지게지기, 달구지타기 등의 농경문화체험 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들의 접수기간은 13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 20가족(2인 가족 기준)이 되며 놀토 주말가족나들이를 원하는 지역주민에게 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접수방법은 중앙도서관 4층 평생교육운영과(☎420-8420)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 할 수 있으며 체험참가비는 1인당 15,000이고 점심식사는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향토사랑문화체험교실은 어린이들에게 갯벌, 연못 등의 생태체험과 함께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소중한 자연생태계를 보호하는 자연체험학습의 기회가 되어 평생교육의 열의를 더욱 고무시
2008-05-13 14:09
우체국 마스코트 우정이와 함께 하는 연학초 경제·금융 체험나라 인천연학초등학교(교장 김성수)에서는 13일 학익동우체국 장정훈 국장을 초청‘경제·금융 체험나라’라는 주제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의 의미와 저축 등 경제에 관련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우체국 마스코트인 ‘우정’이를 통해 이전의 우체국 하면 떠오르던 편지와 소포 부치기의 기능만이 아닌 더 나아가 택배로 세계 140여개 나라에 물건이나 서류를 보낼 수 있는 국제특송, 우표 발행과 우표 수집 도우미, 꽃 배달, 각종 우편 카드 만들기에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며, 저축과 보험으로 우체국을 은행과 같이 금융기관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저축과 보험을 다루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장정훈 국장은 SDS로 용돈 관리왕 되기를 실천하자고 했는데 S(Spending)소비, 한정된 돈을 잘 쓰는 것, D(Donation)기부, 돈이나 시간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 S(Saving)저축, 필요할 때 사용하려고 돈을 모으는 것을 통해 한정된 돈으로 저축을 하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려면 돈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학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오늘의 강의를 통해…
2008-05-13 14:08-「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안내- 인천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북구도서관장 주유돈)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애 함양 및 건전한 가족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가족현장체험학습으로「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를 운영한다. 오는 24일 실시예정인「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경기도 양평군 “애벌레생태학교”와 구리시 “신·재생에너지홍보관”을 탐방하게 된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은 13일부터 16일까지 북구도서관 평생교육운영과(3층)에서 선착순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문의는 평생교육운영과(☎363-5043~6) 로 하면된다.
2008-05-13 14:06
가족천체관측행사가 9일 18:00 부터 22:00 까지 영종도에 있는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전병철)에서 열렸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124명의 가족이 행사에 참여하였는데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3대가 참여한 가족이 많았다. 참여한 가족들은 천체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천체투영실 4계절의 별자리, 우주인의 생활, 앙부일구 공작, 망원경 조작법, 천체 관측, 컴퓨터를 활용한 천체 특강 등)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손톱 처럼 생긴 초승달과 토성의 고리를 관측하면서 우주의 신비로움에 흠뻑 빠졌고, 함께한 가족들은 오랜만에 별을 보며 어릴적 추억을 나누었다. 가족당 1대의 망원경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직접 망원경을 다루게 함으로써 망원경의 원리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공작시간에 만든 앙부일구로 가정에 돌아가서도 계속해서 우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2008년 천체관측행사는 5회 운영될 예정인데 다음 행사는 6월13일에 있다. 참가를 희망는 가족은 5월 말 연구원 홈페이지(http://www.ienet.re.kr/)를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2008-05-13 14:06
올해도 어김없이 스승의 날이 다가왔다. 스승의 날이 다가오면 언론에서는 연일 각종 기사를 다룬다. 좋은 미담사례를 올리기도 하지만 스승의 날에 대한 좋지 않은 시각을 내비치기도 한다. 아이들을 하교시키고 오후에 업무를 보고 있을 때였다.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oo학부모라고 밝히시고는, “선생님, 주소 좀 가르쳐 주세요.” 스승의 날이 다가오니 집으로 무언가 보내시려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언뜻 들어, “가르쳐 드릴 수 없는데요.” “좀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 학교로 선물을 가져가기가 좀 그래서...” “절대로 가지고 오지 마세요.” “선생님 고마움에 대한 제 마음이에요. 이제 곧 5시에 택배가 출발한다고 하니 주소 좀 가르쳐 주세요.” “안됩니다. 취소 하세요” 며칠 전 어느 네티즌이 한 사이트에 올린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교사가 젊었을 때는 자녀들이 어려 돈 들일이 별로 없고 교육철학이 뚜렷해 촌지를 안 받을 수도 있지만 나이가 들어 갈수록 교육철학이 흐릿해질 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크면 돈이 들어갈 일도 많아져서 받게 된다.’라는 글이었다. 참으로 슬프고 광분할 일이다. 어떻게 우리사회가 이런 불신풍조가 만연한 사회가 되었을까? 적어도 그 글이…
2008-05-13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