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이나 현상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지적인 능력을 우리는 보통 지능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지능을 판단하는 연구를 위해 많은 동서양의 학자들은 현재까지 1세기 넘도록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능력의 가능성을 정확히 알아보기 위한 각종검사가 연구되고 발표되고 있으나, 검사도구 마다 검사시 아이들의 정서나 환경의 변화와 사고의 유형에 따라 그 결과는 다르게 나오는 단점을 있어 그 신뢰성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위와 같이 환경과 정서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의 지능을 정확히 측정해 보는 도구가 없을까? 항상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마치 사람마다 모두 다른 지문을 통해서 아이들의 잠재능력을 파악하는 방법이 연구되었다는 사실에 감탄하게 되었다. 사실 우리는 지금까지 가장 먼저IQ(Inteligence Quotient)가 등장하면서 IQ지수가 높은 사람은 대체로 성적이 우수하다는 편향된 의식이 때문에 지수가 낮은 사람 일부는 자신감이 상실되는 경우도 있었다. 또 제3자로부터 편견에 대상이 되었던 시대도 없었다고 말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IQ지수가 높은 사람이 예체능을 비록한 다방면에서 IQ지수가 낮은 사람보다 모두 우수하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2008-03-19 16:08아이들 경제교육은 어릴 때부터 시키라는 말이 있다. 어릴 때의 습관이 어른이 돼서도 지속되기 때문이다. 많은 가정에선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면 그 쓰임을 기록하도록 교육시키고 있다. 예로 용돈을 주면 적금을 한다든가, 용돈 기입장을 만들어 수입과 지출의 관계를 알게 한다. 하지만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부모에 대한 투자를 교육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은미성(44) 씨는 고등학생인 아들과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딸을 두고 있다. 미성 씨 부부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한 가지 경제 교육만은 철저히 시켰다. 먼저 부모의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이 되면 꼭 기억하여 챙기라는 교육을 시켰다. 엄마 아빠 생일이 되면 꼭 선물을 하게 했다. 결혼기념일에도 마찬가지이다. 며칠 전 생일 땐 미성 씨는 아들에게 10만 원이 든 봉투를 받았다. 딸에게는 5만원을 받았다. “엄마, 엄마가 마음에 드는 것 사세요.” 미성 씨 아들과 딸은 어릴 때부터 받은 교육 탓인지 해마다 그동안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아서 부모님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에 선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어릴 땐 주로 작은 선물이었지만 요즘엔 아이들이 부모의 마음에 꼭 맡는 선물을 살 수가 없어 현금으로 준다고 한다. “
2008-03-19 16:03학교의 업무는 밖에서 볼 때 학생만 가르치는 것처럼 보일수 있다. 그러나 학교 현장은 의외로 여러 가지 일들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일본에도 학부모들이 급식비를 체납하는 바람에 해당 행정 기관은 골치를 앓고 있다. 그런데, 바람이 찬 2월 중순의 아침임에도, 학부모들이 모였다. 한달에 한번 급식 비용을 수금하는 일이다.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립 사가미중학교로 모인 보호자 약 40명에게, 후지무라 교장 선생님이「지금까지 순조롭게 모이고 있습니다. 3학년은 이번이 마지막 수금입니다. 춥습니다만, 잘 부탁합니다」라고 인사를 하였다. 2, 3명씩에 나뉘인 보호자가 각 교실 앞의 복도에서 등교하는 학생에게서 현금이 든 봉트를 받은 후 내용을 확인하고, 명부에 0표시를 하고, 학생에게 영수증을 건넨다. 「추워」, 「△△너, 커졌네」등 학생들에게 말을 걸고, 수금하는 틈을 내어 담임 교사로부터 아이들의 최근 상황을 듣기도 한다. 500명이 넘는 학생의 급식 비용은 회의실에서 PTA의 학년위원이 교원과 함께 집계한다. 1000엔 짜리 지폐의 매수를 세고, 동전을 모은다 2005년도에는 계좌인출을 하게 하였으나 체납액은 약 90만엔으이나 되었다. 익명성때문인
2008-03-19 16:02
우리 서령고 1학년 학급반장 8명이 3월 19일부터 3월 21일까지 충남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 444번지에 소재한 충무교육원에서 2박3일간 충무 리더십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충무 리더십 과정은 충남 소재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이충무공 정신 계승과 바람직한 가치관 정립을 위해 실시하는 지도자 과정 연수이다. 충무교육원은 1974년에 개원한 이래 30여 년 간 충무공을 비롯한 성현들의 충효정신을 이어 받아 바른 인성을 갖춘 훌륭한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금까지 약 18만명을 교육함으로써 충남교육의 정신적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알차게 수행하고 있다. 2008년도에는 충남교육지표인 "미래 향한 힘찬 도약, 사랑받는 충남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중 · 고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 리더십 함양, 주제탐구 프로젝트 학습, 수요자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11개 과정 32기에 걸쳐 약 2,500명을 교육할 예정이다.
2008-03-19 11:04싱그러운 봄의 향기가 서서히 코끝을 여미게 하는 요즘 새학기 시작으로 분주한 시점에 한 편의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불현듯 일어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새 학교에 대한 색깔있는 모습에 반한 것일까 아니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다져가야 할 새 정부의 전령사가 되었기 대문일까 피어나는 꽃잎을 보며 우수에 잠기게 된다. 학교의 문화는 학교의 주인의식이 있는 자가 한 나라의 문화는 그 국민이 만들어 가는 것이고, 그 사회의 문화는 여론의 향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한 집안의 분위기는 아버지의 지도력에 의해서 좌우되듯, 한 학교의 문화 또한 탁월한 관리자의 지도력에 의해서 좌우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우수한 교사도 우수한 학생도 탁월한 지도력이 부재한 학교에서는 그 존재 가치를 발휘할 수 없는 것도 환경이 주는 영향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느끼게 하는 것 같다. 일치된 학교, 단합된 모습 그것이 바로 그 학교의 미래의 응집력이고 구성원이 생활하는 행복의 첩경이라고 하면 그 누가 부인할 수 있을까? 아침에 교무실에 들어오면 안녕하세요 하는 말이 여기저기서 솟아날 때의 모습과 자기의 일을 한답시고 앞만 쳐다보고 있는 교무실 분위기는 대조될 수밖에 없는 것이
2008-03-18 23:05- 언제 어디서나 자기주도적 열린학습문화구축 - 인천시교육청은 3월17일부터 인천교육가족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사이버교육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사이버교육센터(http://cyber.ice.go .kr)는 직장교육의 일방적인 주입식 강의를 보완하고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07년 개통한 웹 교육 컨텐츠로 그동안 7,000여명의 공무원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해 직무능력과 개인 소양 증진을 위해 거쳐 간바있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만족도와 개설 희망 과목을 조사하여 가장 수요가 높은 엑셀 및 파워 포인트 등의 정보처리 과목과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외국어 과목을 우선 편성하였고, “홍보업무의 실제”, “법제실무”, “물품관리 실무”, “디지털시대의 대민행정서비스” 등 새 정부의 정책에 맞는 실용적이고 고객 지향적인 15개 과목들로 구성되어 17일「프리젠테이션」을 시작으로 년 중 유익한 강좌를 제공 한다. 사이버교육센터는 언제나 열려있는 자율학습공간으로 다양한 교육 자료들과 기법이 활용되어 수강자에게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시학습시간 인정으로 증가된 교육훈련 수요를…
2008-03-18 23:02
인천동부교육청(교육장 김철현)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학급에 재학중인 특수교육 대상자 169명을 대상으로 3월17일부터 직접 찾아가서 지원하는 순회치료교육에 들어갔다. 18일 동부교육청에 따르면 치료교사 4명이 39개 유,초,중학교 특수학급 특수교육대상자 169명을 방문하여 개별 혹은 집단 치료교육을 실시하게 되는데 특수학급에서 교육을 받는 학생으로 치료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학생들을 신청을 받은 후, 기초생활수급자, 중도중복장애, 저학년 등의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여, 개별시간표를 작성한 3월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각 학교로 방문하여 개별학생에게 적합한 맞춤식 순회치료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해 2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치료교육에 필요한 언어, 물리, 작업, 감각∙운동∙지각 훈련에 필요한 교재교구를 구입 했으며 학생 개개인의 수준을 알아보는 진단평가를 실시 특수학급 담당교사 및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하여 대상학생에게 적합한 영역의 치료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동부교육청 특수학급 담당 정귀순장학사는 “개별학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질 높은 순회치료교육을 위해, 모든 대상 학생에게 진단평가를 실시했으며 이를 토대로 학부모
2008-03-18 23:02울산 김 교육감님께서는 '학력향상'과 '인성교육'은 양 수레바퀴와 같다면서 학력향상과 인성교육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것을 강조하셨다. 이에 따라 리포터가 소속되어 있는 강북교육청에서도 오늘 체험위주 인성교육 운영 지침을 각 학교에 내려 보냈다. 우리 교육청에서 특히 강조하고 있는 인성교육은 체험 위주의 인성교육이다. 다양한 행사 참여를 통해 일탈적 행동에 노출되기 쉬운 중학생들을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에 동참하도록 하고 교과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인해 소홀해지기 쉬운 인성교육을 강화하도록 하였다. 특히 지역사회의 이해, 체험적 교육기회 제공, 공동체 의식 함양,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추어 인성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보람을 체험하는 봉사활동,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위해 '1교 1복지기관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는 100%의 1사-1교 자매결연을 통해 기업과 학교의 필요 ․ 희망 분야의 교류를 통해 상호간의 이익 증진과 산학 협력 활동을 실현하고자 하였는데 올해는 1교 1복지기관 자매결연을 통해 학교와 복지기관과의 유대 강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봉사체험활동을 직접 하게 함으로써 바른 인성을…
2008-03-18 23:01-구. 도심권 학교 체육환경 개선 - 인천시교육청은 임대형 민자사업(BTL) 방식으로 19개 초·중·고등학교 다목적 강당을 완공하고 2009년에는 20개 학교에 추가로 다목적강당을 설치한다고 한다. 1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다목적 강당 확충은 지난해 민간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를 통하여 금년도 준공되는 다목적 강당은 초 3교, 중 5교, 고 11교이며, 학교에 따라 별동으로 건립하거나, 기존의 건물 위에 확충하는 형태이다. 금년도 완공되는 다목적 강당의 총 사업비는 222억원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완료되어 다음달 중 공사를 착공, 2009년 2월까지 준공되며 공사금액은 20년간 원리금 균등분할상환하게 된다. 한편 올해 추가로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게 될 학교는 15개 초등학교와 중 3교, 고 2교에 총 사업비는 252억원으로 현재 시설사업기본계획서를 작성 중이며 금년 4월 중 고시하여 평가, 협상, 협약체결 등의 절차를 거쳐 2009년 말에 완공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다.
2008-03-18 23:01울산은 지금까지 영재교육 수준이 전국에 하위에 머물러 있었는데 김상만 교육감님이 부임하신 후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 올해는 확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리포터도 며칠 전 영재교육 관계자 회의에 참석하였는데 그 동안 울산의 영재교육 여건은 그리 내세울 것이 없는 실정이었다. 영재학교가 없을 뿐 아니라대학과 교육청 등에서 운영하는 영재교육원 몇 곳이 고작이었지만 신학년도에는 전국 하위에 머물러 있는 영재교육이 질적, 양적으로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당초 올해 계획은 초,중,고 전체 학생의 0.85%인 1,730명이 목표이었으나 1%까지 확대해 약 2,000명이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양적으로도 전국 16개 시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영재교육 형태도 다양해져 사이버영재교육원이 신설되고 그 동안 없었던 영재학급이 중학교에도 개설된다. 내가 소속되어 있는 강북교육청만 해도 중학교 3개의 학교에서 학교별 수학1반, 과학1반 2반을 개설하여 반별 20명씩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특이한 것은 지금까지 수학, 과학에만 치중해 있던 영재교육이 외국어 등에 확대되며 관련 예산을 이미 1억 5천만원 정도…
2008-03-18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