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88회 전국체전에서 카누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선수들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목포 영산호 카누경기장에서 실시된 경기에서 안현진 선수가 C-1 500m와 C-1 1,0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 전국체전 2관왕을 차지했으며, 강도형, 김선호 조가 C-2 1,000에서 금을, 김태우, 강도형 조가 C-2 5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본교의 카누부에 대한 지역방송국들의 취재 열기 서령고의 카누부는 1998년 4월에 창단 되어 국가대표에 한 명이 발탁되었으며, 도하아시안 게임에도 출전하여 결승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파이팅을 외치는 선수와 선생님들 김기찬 교장은 "앞으로도 1234운동의 일환으로 공부뿐만 아니라 예체능에도 박차를 가하여 학생들이 각자의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07-10-18 16:28
인천안남초등학교(교장 김수남)는 10.17일 오후 주영갑서부교육장 지역유지 학생.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벗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글벗도서관」(책을 친구처럼 여긴다)은 본교 본관 2층 198평방미터로 교수학습 공간, 테마열람 공간, 브라우징 공간, 정보검색 공간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장서가 16,348권으로 학생들에게 교수학습공간과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부대 행사로 본교 중창단의 공연과 가곡 독창 공연 및 플룻 연주와 독후감 및 독서신문 등의 독서활동 전시회를 개최 도서관 개관을 빛나게 하는 동시에 안남 어린이들의 독서생활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한편 김수남 교장은 “최첨단의 정보화시대, 컴퓨터만능 시대에 살고 있다며 그러나 인간의 생각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바로 책읽기, 즉 독서”라는 말로 독서의 중요성과 아동들이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글벗 도서관 개관에 대한 기쁨 피력하였다.…
2007-10-18 16:27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한 2007 장애학생 디딤돌 취업ㆍ정보엑스포가 10.17일 나근형교육감을 비롯한 교육계 인사 유관기관장 학생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중소기업제품 종합전시장에서 개막됐다 오는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장애학생 취업정보 액스포는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인천지부와 함께 인천지역 장애학생의 졸업 후 사회 진출을 돕고자 지난 3월부터 기획 추진한 종합행사로, 학생들의 시연을 비롯한 전시행사와, 체험을 통해 제작한 제품 판매, 학생들의 미술작품을 비롯한 끼를 발산하는 문화행사, 직무체험과 취업정보, 학술과 교육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또한 엑스포 행사는 1.2.3부로 나누어 개최되는 데 1부행사에서는 식전행사로 만성중학교 문한빛 외 5명 힉생이 펼치는 댄스스포츠와, 인천보건교사들의 오카리나를 연주, 성동학교 학생들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의 마임을 비롯해, 마지막으로 한울소리의 난타 연주로 개막식 서전을 장식했다. 2부에서는 나근형교육감을 비롯한 유관기관장들의 축하 멧세지를 들은 후 3부에서는 내빈들이 개막 테이프를 짜른 후 시연부스와 작품 전시, 산업체의 취업 정보 안내 부스를 돌…
2007-10-17 23:25한국과 일본 교육의 차이 가운데 큰 것은 고등학교 과정에서 시험으로 입학이 결정된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일본의 고등학교는 입시제도에 의하여 학생들이 입학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학력의 격차가 존재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큐슈지역의 후쿠오카현내에 고등학교 122개 가운데 약 40여개교가 수업중에 초중학교 단계의 교재를 보조교재로 활용하는 등 입학 전에 학습을 보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대상은 주로 1학년이며 시판 교재나 학교에서 작성한 프린트 물을 사용하여 초중학교 과정의 학습 내용을 수업에서 실시한 것이다. 교과목으로는 영어 수학 국어가 대부분이며, 분수 계산이나 한자의 학습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교육위원회 모리야마 교육장은 고교 입학 단계에서 학력차가 이렇게 큰 것은 유감이라며, 기초학력 정착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면서 졸업 후 진로 지도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도를 충실히 하겠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 현 교육위원회는 현의회에서 고교생의 학력 저하에 따른 지적을 받고 올 7월부터 현내 각 고등학교 교장을 통하여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것이다. 학생들의 학력 향상은 학교의 역할 가운데 가장 중요
2007-10-17 23:24
10월17일 오후 2시 제천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는 “교육경비 보조금의 효율적 지원방향”을 주제로 시민대토론회가 제천시 주최로 열렸다. 엄태영 시장, 권건중 시의회부의장, 김영호교육장이 인사말을 하였다. 교육계에서는 관내 초중고 교장을 비롯한 교감, 행정실장, 교무부장, 연구부장이 참석했고, 시민단체, 시관계자, 학부모, 교육에 관심이 많은 시민 등 시청대회의실을 가득채운 가운데 약 2시간 반정도 열려서 평생학습도시 다운 교육열이 뜨거웠다. 엄태영 시장은 인삿말에서 지금까지 하드웨어에 지원을 해왔는데 학력신장을 위한 소프트웨어 적인 프로그램에 지원을 늘릴 계획이고, 지난해 충북의 지자체에선 두 번째로 조례를 제정하여 세수입의 2%(6억)에서 5%(약 15억)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치단체에서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은 교육예산으로 지원이 안 되는 분야에 대해 지원하려는 것이 제천시의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제천시 김기숙 평생학습팀장, 이원기 제천교육청 관리과장, 세명대 교수인 조남근 산학협력단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왔고, 토론자는 양순경 시의원과 홍석룡 학부모, 김경원 교사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했다. 김기숙 팀장은 "보조금은 조례의 제정
2007-10-17 23:24
지방체육의 한해를 결산하는 제 8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선수단이 금 43, 은 48, 동71 등 총메달수 162개로 총득점 3만 6,343점을 얻어 종합 11위를 차지하였다. 11위가 뭐가 잘한 것이냐고 반문 할 수도 있지만 충북의 도세에 비해 너무 좋은 성적을 거둬 콧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최근 몇 년간의 전국체전 성적은 전북과 광주를 따라잡은 것을 제외하고는 울산과 제주 외에는 자신있게 제칠곳이 없을 정도로 저조한 전력을 보였었다. 이번대회에서 전에 없던 투지를 보이며 승승장구하여 역대 최고 성적을 얻어 “성취상”까지 받았다고 한다. 좋은 성적을 얻은 충북체육인들은 기뻐하기 보다 벌써부터 내년을 걱정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도세가 약한 충북은 체육분야 예산도 전국최하위 수준인데도 그 동안 정우택 도지사와 이기용 교육감의 격려에 자신감과 투지를 불태워 연습에 열중한 결과 소중한 성적을 올린 것은 학교체육의 활성화로 선수들에게 성취동기를 불어넣은 결과라며 18일 충북선수단 해단식을 갖는다.
2007-10-17 23:24요즈음 학교 현장에는 예전에는 보기 어려웠던 상황들이 일어나고 있다. 환경의 변화인지 사람의 변화인지 알기 어려운 과잉 행동, 주의 결핍증 등 아이들의 행동 때문이다. 그리고 예전엔 아무말도 안 하고 성적이 낮은 아이들은 그저 지능이 낮아 학습이 안 된다고 보아 관심밖의 아이들이었다. 그러나 최근에 의학과 교육의 발달에 힘입어 이들도 제외의 대상이 아니라 교육의 대상으로 인정되어 특별 지원 교욱이 이루어지고 있다. 일본에서도 이같은 여건에 있는 아이들에게 보다 교육 복지 혜택을 주기 위한 노력으로 특별 지원교육 전문가 양성이 필요하다는 인식이다. 이에 사가현 교육위원회와 사가대학 문화 교육학부는 연계·협력 협정을 맺고, 실천력을 갖춘 교직원 양성·확보에 힘쓰고 있다. 금년도부터 신규로 「발달 장해와 심신증(心身症)에 대한지원을 위하여 교원의 양성을 하는 문화 교육학부·의학부 부속 병원이 연계에 의한 임상교육 실습 도입과 커리큘럼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미 20년 전에 아이치교육대학원에 유학을 할 때 장애자 의학의 과목을 의사 교수로부터 수강한 경험이 있다. 이제 우리도 장애자, 아니 다양한 특성을 가진 아이들 교욱의 충실을 위하여 의학의 도뭄이 필요한 시점
2007-10-17 11:27
인천용마초등학교(교장 공병숙)에 재학중인 6학년 김효정, 최승연, 김지혜 어린이가 하교 길에서 10만원권 수표 5장을 주워 주인을 찾아준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인천용마초등학교에 따르면 어린이 3명은 지난 6일 오후 2시경 학교 운동장에서 학원으로 가던 중 운동장에 접혀져 날고 있는 종이를 발견하고 주워 펴보니, 10만원권 수표 5장이었다는 것 학생들은 부모님께 알리고 다음날 가까운 철마지구대 청천1 치안센터에 맡겼는데 분실된 수표는 당일 학교를 지나가던 인근아파트 주민인 60대 할머니의 것으로 알려져 다음날 무사히 주인의 손으로 전달되게 되었다고 한다. 돈을 찾은 할머니는 감사의 뜻으로 해당 어린이들에게 학용품을 선물로 전달하였다. 또한 용마초 공병숙 교장은 "세 어린이의 선행을 조회 시간을 통해 알리고자 하였으나, 세 어린이 모두 자신들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며 극구 사양, 교장실에서 할머니가 선물로 전해달라는 학용품 전달하며 칭찬으로 대신했다고 한다.…
2007-10-16 17:49
인천신흥초등학교(교장 김영희)에서는 10.16일 1학년 174명을 대상으로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을 견학하는 달동네 체험행사를 개최해 참가학생들로부터호응을 얻었다. 달동네! 하늘 아래 가장 가까운 동네, 그리고 가장 힘든 삶이 모여 있던 동네, 그렇지만 그 힘든 삶 속에 살가운 정이 꽃 피던 동네, 일제강점기 수도국이 생기며 인천에는‘수도국산’이란 곳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재개발로 인해 아파트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를 보전하고자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으로 재연 되고 있는 곳이 있다. 60-70년대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달동네 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은 처음 접하는 모든 것들이 마냥 신기한 듯 물지게도 져보고 연탄도 갈아보고 구멍가게 안의 물건들도 빠짐없이 살펴보았으며 동네 입구의 솜틀집, 이발소, 공중 화장실 등은 어린이들에겐 너무 생소한 것들이어서 눈을 떼지 못하였다. 신흥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은 평소에 소지품에 이름쓰기, 이면지 활용하기, 한 등 끄기 운동, 아껴서 저축하기 등 절약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데 달동네 박물관 견학을 통하여 그 시절 그들이 왜 그렇게 고단한 삶을 살았는지, 그리고 모든 것이 풍요해진 세상에서 왜 절약하며…
2007-10-16 17:48
청풍명월의 본향이며 중부내륙권 최대 약초 집산지인 제천에서 “2007 제천 한방 건강축제”가 7일간의 막을 내리게 된다. 이 축제는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2010 국제 한방건강 엑스포”를 준비하는 예비 축제로 “건강 자연도시” 제천 약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행사로 지난 10일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제천시 모산동에 있는 제천비행장에서 개최되었다. 한방 체험관, 건강체험교실, 제천한방 약초 판매관, 제천시 홍보관 그리고 먹을거리 장터로 다양한 체험행사가 많아 가을의 풍경과 어우러져 풍성한 축제로 발전해 가고 있다. 지난 주말 연휴기간에는 유치원, 초중등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맷돌 돌리기, 디딜방아 찧기, 투호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우리고장 제천한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건강 체험 관에서는 현대의학 및 건강기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고 제천지방에서 생산되는 약초 및 한약재를 전시 판매하여 한방의 우수성을 알렸다. 한방관광 영상도시를 소개하는 홍보 관도 운영되었다. 이 밖에도 어르신 은빛 건강체조경연대회, 발효한약 국제 심포지움, 제천한방음식경연대회, 의림지 호숫가를 걷는 건강시민 걷기대회, 저녁에는 제11회 박달가요제도 열렸다.…
2007-10-16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