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육청(교육장 주영갑)은 6.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검암초등학교 강당에서 타시도 전입 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인천사랑교육 프로젝트 『I Love Incheon』체험학습을 실시했다. 개회식에 이어 실시된 하나되기 레크레이션을 통해서 2일간 실시되는 체험학습에 함께 아우르는 이웃사랑 정신을 체험하면서 마음의 벽을 허물도록 했으며 심성수련 으로 영상교육(Replay)을 통해 불우한 가정의 청소년이 비행에 빠져 좌절하다 온갖 고난을 겪고 다시 시작하는 재기의 삶을 시청도록 해 참가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 2일째 테마가 있는 체험학습으로. 인천 지역에 살았던 조상들의 흔적과 문화유산 답사로 인천 향교 및 인천도호부를 관람하고 우리나라 근대문화의 시발지인 자유공원, 차이나타운, 각국 조계지, 근대 건축물 등을 견학하면서 인천의 선구적 개척정신을 깨우치게 하였으며. 또한 19세기말 병인양요, 신미양요, 운양호 사건의 전적지인 강화도 광성보와 전등사로 옮겨 호국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함으로써 인천을 알고 인천을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참가 학생들은 만족해했다. 한편 I Love Incheon』프로젝트에 참가한 계산여중 김소영 학생은 『I
2007-06-19 11:40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강충인 교수 6월 17일 오전 10시, 국가청소년위원회와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주최로 2007 충남지역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오후 12시 30분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충남지역 동아리 연맹 협력학교 교사 24명과 학생 44명, 학부모 4명, 강사 2명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공주 봉황중학교(지도교사 박영주)의 사례발표 및 연주회와 본교 식물 어원 탐구반(지도교사 서영현)의 자료전시회 및 사례발표에 이어 TQ 창의력 개발원장 강충인 교수와 한국청소년동아리 대전 충남연맹 총재(대전대학교 행정학과) 이창기 교수의 초청강연이 있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해온 동아리들에 대한 표창 전수도 있었다.
2007-06-19 08:41일본에서 교원의 지위가 국제적으로 볼 때 보호되고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국제노동기구(ILO)와 유네스코의 합동 전문가위원회(CEART)가 올 해 안에 일본에 조사단을 보낼 것이라고 알려졌다. 합동 전문가 위원회는 03년, 지도력 부족교원의 인정과 교원평가 제도 실시를 하는데 대해서, 「교원측의 반론의 기회가 충분하지 않다」라고, 교직원단체와 문부과학성이 대화하도록 권고했지만, 일본 정부는「국내의 사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수용을 유보해 왔다. 일본에서 교원 평가는 현재까지 각지역 교육위원회별로 실시해 왔지만,지도력 부족 교원 문제를 담은 교육 공무원특례법의 개정안이 금번 국회에서 성립할 예정으로 되어 있다. 합동 전문가 위원회의 권고에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현지 조사에 근거해 다시 견해를 잴 경우, 아베 수상이 제창하는「부적격 교사의 배제」라는 정책 추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이 문제는 전일본교직원조합이 02년, 각지에서 도입을 추진하는 지도력 부족 교원의 인정 제도가 「교원의 지위에 관한 권고」에 위반한다고 보아, CEART에 주장해서 시작되었다. CEART는 문부과학성의 의견도 듣고, 「제도를 만드는 것에 즈음하여, 교직원단체와의…
2007-06-19 08:40
“아버지 일터에 다녀왔어요.” 인천가정초등학교(교장: 고의선)는 6.15일 아버지 일터 견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4학년 5반 어린이 3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포스코파워 발전소 견학 교과와 관련된 발전과정을 직접 견학하며 전기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나아가서는 어린이들의 미래 직업 설계 및 생생한 진로 교육활동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발전소 견학일정으로는 발전소 소개에 이어 전기가 만들어 지는 원리와 만들어진 전기가 어떻게 우리 집에까지 올 수 있는지 설명을 듣고 직접 현장을 돌아보았으며. 아버지가 근무하는 발전소를 돌아본 4학년 박윤규 학생은 “아빠가 일하시는 곳이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전기를 만드는 과정 중 증기로 돌리는 터빈을 돌리는 과정에서 일한다”아빠를 자랑하기도 했다. 어린이들의 안내를 맡았던 담당자도 “발전소 견학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부모님의 직장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보게 함으로써 일하시는 분들에게도 큰 힘이 된다. 나도 어릴 적 발전소를 견학하고 차려 자 세로 서서 찍은 사진이 있다. 그 영향으로 이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며 웃었다. 한편 포스코파워 발전소는 복합화력 발전소로 LNG를 연료로 고
2007-06-18 13:38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창조기념 제6회 교육감기 4-7학년 동아리축구대회 겸 김천호배 축구대회가 6월16일-17일 청풍명월의 본향인 제천종합운동장과 시청운동장에서 충북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렸다. 개회식에는 이기용 교육감과 고 김천호 교육감 미망인, 서재관 국회의원과 성영용 도교위의장, 엄태영 제천시장, 김영식 축구협회장과 도내 각시군 교육장 및 교장 등이 참석하여 각 시군에서 선발된 60팀이 참가하여 이틀간의 열전을 치렀다. 개회식을 갖고 이기용 교육감의 시축을 시작으로 경기에 들어갔으며 초등학교 4,5,6학년과 7학년(중1)으로 여자팀도 출전하였다. 동아리 축구는 소규모 운동장에 알맞은 축구경기로 모든 경기에 골키퍼가 없다. 페널티 킥은 손을 사용하여 막을 수는 있으나 잡지는 못한다. 좁은 경기장에서 5명이 한 팀이 되어 경기를 하므로 박진감이 있고 골이 많이 난다. 17일 시상식에서 우승한 학교는 다음과 같다. 4학년부 우승 월곡초(청원군) 5학년부 우승 경덕초(청주시) 6학년부 우승 중앙초(충주시) 여초부 우승 용천초(음성군) 7학년부 우승 제천중(제천시)
2007-06-18 13:37일본 도쿄도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2003년도부터 공립학교에 도입한 교원 공모형의 중간 관리직 자리인「주간」에 대해서, 도쿄도 교육위원회는 24일, 수험 자격의 연령을 내리는 등 전형이나 배치의 기준의 재검토를 결정했다. 주간을 둘러싸고「일의 부담이 무거운데도 불구하고 대우가 불충분하다」등의 이유로 응모자가 줄어들고,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곤란해졌기 때문이다. 도교육위원회의 당초 계획으로는 초중고교와 특별지원 학교에 09년도까지 계 6,103명의 주간을 배치하기로 계획되었다. 그러나 금년도까지의 배치 인원수는 4,231명이었다. 희망자가 적을뿐아니라 작년도의 경쟁률은 1·1배로 거의 전원이 합격했다. 희망자가 적은 배경으로는 상사나 부하들로부터 맡겨진 일이 많은데 비해 연간 수입이 일반교원과 비교해서 약 25만 엔 밖에 많지 않다는 것이다. 도교육위원회는 수험 자격 연령을 현행의 38세 이상에서 36세 이상으로 내리며, 배치 인원수도 초등학교 2명, 중학교 3명의 원칙을 재고, 학급 수에 따라서 줄이는 탄력적 운용을 할 방침이라고 한다. 또, 관리직과 주간, 일반 교원의 일의 분담을 명확화 하게 하거나, 급료의 개선도 도인사위원회에 요구할 방침이다.…
2007-06-18 08:55
인천청량중학교(교장 문길모)에서는 6.12~13일까지 2일간 교내 English Only Zone에서 85명의 토론자들과 학생 방청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어토론대회를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 영어토론은 영어권 나라에서 체류경험이 1년 이상이 되는 해외체류 유경험조와 국내 수학자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유창한 발음과 당당한 자세로 본인의 주장과 의견에 대한 다양한 근거를 풍부하게 제시하면서 토론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날 토론의 주제는 행사 한 달 전에 공고문을 통해 학생들에게 알렸으며 토론내용은 “조기교육 , 조기유학, 학교내 체벌, 교내 핸드폰 사용문제, 컴퓨터게임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등 5가지를 가지고 토론회를 실시했다. 특히 조기교육과 컴퓨터 게임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학생들의 열띤 토론으로 정해진 시간을 넘기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열기기 뜨거웠으며. 심사를 맡은 본교 원어민 보조교사 David는 “학생들의 영어토론능력이 뛰어나며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과 노력에 매우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기도, 또 3학년 김도희 학생은 “영어를 잘한 학생들이 많아 힘들었다.”며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중요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또한 6.13
2007-06-17 08:03최근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일선학교에 정규고사 성적을 분석해서 보고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를 가지고 교감회의를 소집하였는데, 그 자리에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했다고 한다. 즉 평어로 '가'를 받은 학생이 '수'를 받은 학생보다 많다는 것인데, '가'는 많지만 '수'가 많지 않은 비정상분포를 보였기 때문이다. 학생들의 학력이 날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어 학교에서 학력신장을 위한 노력을 더 열심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가'를 받은 학생들이 많은 이유를 단순히 학생들의 학력저하로 인해 나타났다고 할 수 있을까. 답은 '글쎄올시다'가 맞다는 생각이다. 그 이유는 학교에서의 난이도 실패때문에 나타난 현상일 수 있다.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출제가 되었다면 비정상 분포가 나타날 수도 있다. 만일 난이도 실패에 원인이 있다면 차후에 난이도를 적절히 조절한다면 정상분포가 나타나도록 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정상분포곡선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가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정학교에서만 나타난 현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상분포곡선이 나타나지 않고 학력이 낮아진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학교교육이 부실했던 탓으로만 돌릴 수 없다
2007-06-17 08:01
6월 16일 오전 10시. 이건영 학생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춘계 교내체육대회가 열렸다. 꽃과 아이들의 함성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학생과 선생님들은 그동안 학업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마음껏 날렸다. 반별로 형형색색의 유니폼을 맞춰 입고 운동장을 누비며각자의끼와 재주를 발산하였다. 학년별 축구와 농구 경기를 시작으로 각종 공연과 게임 등으로 치러지는 이날 행사에 아이들은 북과 꽹과리를 쳐대며 열띤 응원으로 호응하였다. 본교는 해마다 심신의 조화 있는 발달을 도모하고 급우간의 협동심과 단결력을 높이며, 경기장 질서를 잘 지키는 건전한 청소년으로 육성하기 위해 일년 중 가장 좋은 6월을 택해 교내체육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2007-06-17 08:01일본이 우리 보다 문명 회인 것은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그러나 문명 사회의 어두운 그림자도 없지 않다. 머지 않아 우리도 그러한 사회가 올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는 이러한 사회적 현상을 잘 연구하여 사전에 방지하거나 아니면 해결해 낼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최근들어 은둔형 외톨이나 등교 부, 최사에 출근을거부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지원하여 자립을 돕는 시설 「자기를 위한 학교 아키요시다이(秋吉台)」가 25일, 야마구치현(山口縣) 미토초(美東町)의 町立관광 시설·아키요시다이 리프레쉬 파크 내에 개설되었다. 아키요시다이 국립공원으로 풍부한 자연 속에서 심신의 피로를 풀고,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기술이나 지식을 몸에 익히게 하는 프로르램을 운영하며 무엇보다 학생들의 사회 참가를 뒷바라지한다. 시설은 특정 비영리활동 법인(NPO법인)인 「야마구치(山口) 카운슬링 협회」 (소노다(園田俊司) 이사장, 동 현 우베시(宇部市))가 운영한다. 대상은 취학이나 고용할 생각은 있어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의 사람들로 나이 제한은 없다. 카운슬러에 의한 상담·지도에서 생활에 필요한 지식 습득 원조는 물론, 사회 복귀 후의 지원까지 일체를 지원하게 된다.
2007-06-17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