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8.07 (금)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28.7℃
맑음
강릉 26.3℃
맑음
서울 31.7℃
맑음
대전 29.4℃
맑음
대구 27.3℃
맑음
울산 25.4℃
맑음
광주 29.0℃
맑음
부산 27.9℃
맑음
고창 ℃
맑음
제주 27.5℃
맑음
강화 26.9℃
맑음
보은 25.2℃
맑음
금산 27.1℃
맑음
강진군 27.2℃
맑음
경주시 25.6℃
맑음
거제 27.1℃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정책
홈
뉴스
정책
교원정년 3당 입장 공개 질의
한교닷컴 hangyo@kfta.or.kr
등록 2001.09.17 00: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한국교총은 13일 한나라당 총재, 새천년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자유민주연합 총재에게 교원정년 문제에 대한 각당의 입장을 공개 질의했다.
교총은 이 질의서에서 "이번 정기국회에서 교원정년을 65세로 환원하는 관련 법률이 개정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밝히고 "전국 40만 교원에게
교원정년 문제에 대한 귀 당의 입장을 전달코자 하니 조속한 기일 내에 본회로 회신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교닷컴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교총 “둔산여고 전 교장 징계 철회해야”
2
한 줌의 민원이 무너뜨린 공교육의 풍경
3
현장체험학습 사고 교원 면책범위 명확화 입법 발의
4
문해력 키우라는데…학교 지원체계는 '부족'
5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 법적 보호장치 강화 추진
6
“기계적인 교원 감축, 미래교육 포기”
7
교대련, 선발 축소에 반발…“학생 줄었지만, 학급 늘어”
8
EBS로 대입 성공한 학생 13명에 장학금
9
대입 결과·평가기준 한눈에…공개 표준안 만든다
10
교육 예산 깎겠다는 정부 규탄한다
최신 기사
2026-08-06_THU
서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느린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22:20
한국장학재단, 공공데이터·AI 창업경진대회 후원
22:18
숙명여대, 아세안 3개국 여학생 디지털·창업 역량 교육
22:15
인도 의대 입시문제 유출 사건에 ‘Z세대’ 폭발
17:31
인권존중 학교 만들자
14:30
10년 이어온 하모니
14:30
[공감치유 지상상담소⑯] 문제 행동 아이 걱정했는데, 학부모는 저를 탓하네요
14:29
[질문수업⑩] AI시대 문해력과 질문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