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장초등학교(교장 김선경)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9.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1천2백여명의 전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독서축제를 개최 지역주민들로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책 속의 지혜를 찾아 GO! GO!”라는 주제로 열린 마장독서축제는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독서 행사를 실시함으로써 독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독서하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 22일에는 1,2학년 독후화 그리기, 3, 4학년은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 5,6학년은 책표지 만들기 대회를 실시하여 우수작을 전시하고 우수 아동을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22일부터 26일까지 각 학년별로 하루씩 학년별 독서행사로 1,2,3학년은 독서후원회 어머니들의 후원으로 운동장에 천막을 치고 독서와 함께하는 놀이미당을 마련하여 소집단별로 책갈피 만들기, 그림책 사냥, 첫소리 퀴즈(초성퀴즈), 오손도순 동화여행의 4마당을 순회하며 다양한 독서관련활동을 체험토록 했으며 4.5.6학년은 ○× 로 풀어보는 퀴즈한마당을 통해 학년 전체 학생들이 문제를 듣고 이동하며 답을 맞추며 퀴즈를 즐겼다. 또‘부모님과 책 속의 지혜 찾아 GO! GO!’라는 타이틀 아래 100여명의 4.5.6학년…
2008-09-29 11:55
인천 부평구 십정1동 소재 인천상정중(학교장 전병철)은 9.24일(화) 14:00시에 어학실에서 11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9월초에 부임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Salbatore 선생님의 학부모 영어회화 교실 첫 수업을 실시 학부모들로부터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 원어민 교사의 자기소개와 수강생 소개, 교육과정 안내와 간단한 생활인사 나누기 순서로 진행된 수업 시간에 지도교사와 수강생들이 의사소통이 잘 안 되어 답답해하기도 했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에 대한 기대로 모두가 상기된 표정이었다. 지난 3.1일 개교한 인천상정중은 영어교사가 1명뿐으로 영어교과 수업이 주당24시간이나 되고, 방과후학교 수업 운영, 기초학력 미달학생 지도 등으로 업무에 벅차지만 조혜란 지도교사의 열성으로 [상정영어 소극장 활동을 통한 영어 연극 개최] 등 영어 학력 향상에 꾸준히 노력해 왔는데, 9월초에 부임한 원어민 보조교사 Salbatore(미국인)을 활용한 학부모 교실, 영어 비전공 교사 대상 클래스 영어회화 수업, 십정소방서원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 영어교실 등을 각 1시간씩 운영하기로 하였고, 이날 학부모 대상 첫 수업을 실시한 것이다. 수업에 참여한 학부모 이복순 씨
2008-09-29 11:55지금까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바른 생각과 태도를 갖기 위한 교육, 즉 인성 교육이 강조되고 있지만 잘못된 행동이 표출되었을 때 그 행동에 대해 땜질식 처방하기에 급급했지 사전예방을 위한 학생들의 생각을 파악하고 문제점에 대한 대응방법이 부족하지 않았는지 우리 모두 반성해 보아야 될 것 같다. 다시 말해서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개별 의식실태 파악이 소홀하다 보니 학생중심의 인성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특히 학기 중 개교로 학부모의 기대에 부합하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조기정착을 위해 오산시 수청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의식실태를 테마별로 정확히 진단하고 나타난 문제점 해결을 위한 맞춤식 인성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개교 즉시 학생들의 의식실태를 테마별(어머니, 아버지, 가족, 선생님, 사랑, 공동체, 우정, 봉사정신, 나누는 정, 인간존중, 인내와 끈기)로 설문지를 통해 학생들의 생각과 태도를 종합 분석했는데 설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다음 내용을 읽고 자기의 생각과 가장 가까운 것 하나만 골라주세요 1. 우리 어머니에 대하여 ----------------------------------------( ) ① 나, 동생, 언니…
2008-09-29 11:42우리 학교에서는 9월에 제주 도내를 벗어나 도외로 답사를 다녀오는 행사가 있다. 이번에도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의 도외답사가 있었는데, 각 과에서는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도외답사를 떠나게 된다. 이러한 도외답사의 목적은 제주도라는 고립된 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환경을 체험하고 이를 통해 초등교사로서의 지식과 경험을 쌓고자 하는 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답사의 주제와 장소는 주로 제주도와는 다른 곳으로 지리적으로도 접하기 힘들거나 도내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것을 찾아 떠나게 되는 것이다. 답사의 코스는 대부분 익숙하고 한번쯤은 가봤을 법한 곳이기도 하지만 이번 도외답사에서는 조금 더 심도 있게 또한 아동들을 지도할 때에는 어떠한 방향으로 지도할 지를 생각하며 다시 되짚어 보자는 의미에서 행해졌다. 답사를 통해 주로 책을 통하여 보았던 곳을 둘러보며 새로운 시각에서 진지하게 탐구하는 자세로 임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답사는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 되었을 것이다. 도외답사 외에도 이번 9월에는 2학년 참관실습 계획이 있다. 다음 주 월요일 29일부터 약 2주간 2학년들은 각자 배정된 학교로 교생실습을 가게 된다. 2학년 학생들에게는…
2008-09-28 13:42
에듀스충남 교수학습지원센터(www.edus.or.kr)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양한 유형의 수능문항을 개발해 인터넷상에 공유함으로써 교사의 업무를 경감시키고 학생들의 사이버 가정학습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수능준비OK 문항 개발팀 협의회를개최하였다. 2008년 9월 26일(금요일)부터 27일(토요일)까지이틀 동안 금산군 추부면 성당리 이안하우스에서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충청남도 교육청 김유태 장학사를 비롯, 수능준비 OK개발위원 25명 전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제1부 문항검토, 제2부 오타수정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수능준비 OK팀은새벽 한 시까지각 영역별로 총 300문항의 검토를 모두 마쳤다. '수능준비오케이팀'은 일선학교에서 각 영역별로 최우수 교사 25명을 선발하여 오는 5월부터 9월말까지 6개 영역에 걸쳐 총 2,400문항을 개발해 온라인(http://tlac.edus.or.kr/FS) 수능준비OK 코너에 탑재하게 된다. 이곳에 탑재될 문제들은 교과서와 관련된 기본적인 문제와 더불어 종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고난이도의 문제까지 포함된다. 또한 수능문항개발팀은 문항개발과 동시에 EBS 수능강의 분석 및 수준별 해설자료와 플래시 문항도 함께…
2008-09-28 13:41
- 민초의 향이 서린 닭발을 먹으며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 민다’라는 속담은 시치미를 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예전에 닭은 달걀을 낳아주는 귀한 가축이었다. 또한 귀한 손님이 오면 씨암탉을 잡아 대접하는 것이 우리네 아름다운 풍속이었다. 이렇게 귀한 닭을 몰래 잡아먹은 어느 생원이 전전긍긍하다가 오리발을 내밀었으니 그 뻔뻔함이야 일러 무삼하겠는가. 그런데 ‘오리 잡아먹고 닭발 내 민다’라는 속담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닭발은 그래도 먹을 수는 있지만 오리 발은 먹을 수도 없는, 천하에 쓸모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조상들은 귀한 가축인 닭의 모든 것을 먹었다. 닭 머리를 제외한 모든 닭의 구성 성분이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었던 것이다. 닭발을 먹는다? 만일 푸른 눈의 이방인이 닭발을 먹는 우리의 모습을 본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 것인가? 그네들의 생각과 문화로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을 것이다. 생긴 모습도 흉측하려니와 도저히 맛이 있을 것 같지 않은 닭발을 먹다니? 그러나 우리 민족은 닭발을 잘도 먹었다. 그것도 아주 맛있게 오도독 씹어가면서 먹었다. 늦은 밤, 10시. 부산 동래역 근처. 술집과 상점들이 몰려 있는 곳인지라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의 행
2008-09-28 13:41
충청북도내 평생교육인의 한마당 잔치인 제5회 충청북도평생학습축제가 지난 25일 오후2시 충북학생교육문화원에서 '평생학습, 희망찾는 자기 여행'이란 주제로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 개최되었다.. 이날 오후 2시 학생교육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기용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관계자, 평생교육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내악 여우(女友) 동아리와 괴산도서관 웰빙댄스 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을 갖고 28개부스로 마련된 체험장을 돌아보고, 전시관에 마련된 작품전시회 관람이 이어졌다. 행사 기간에는 도내 평생교육인들이 평생학습기관을 통해 배운 학습 성과물 발표와 전시, 시연과 각종 동아리 발표와 작품전시, 상설체험관 등이 운영돼, 다양한 평생학습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주요 행사로 충북학생교육문화원 전시관에서는 평생학습 작품전시회가 열려 도내 23개 평생교육기관에서 출품한 서예, 한국화, 미술펠트 등 292점의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었다. 학생교육문화원 야외광장에 마련된 상설 체험관에는 평생학습 28개 기관에서 각각 부스를 설치해 펠트, 폴리머클레이, 풍선아트, 수지침, 오카리나, 천연비누 만들기, POP, 점핑클레이 등의 체험장을 운영하였…
2008-09-28 13:40중국에서 멜라민이 섞인 분유를 먹고 피해를 입은 중국 영·유아가 6만명을 넘었는다 한다. 이러한 식품을 우리나라 업체가 노동임금이 싼 중국의 공장에 위탁하여 재수입하여 국내에 판매를 하는 것으로 우리의 생활권에 위협을 주고 있는 것이다. 중국 여행이 자율화 되던 90년도 초에 본토를 순례 하였다. 그동안 통제된 중국의 무한한 자원과 인구의 힘에 위협을 느기고 온 후로 중국을 약하게 보던 눈이 달라 졌었다.‘ 만만디(천천히)‘가 그들의 생활 철학인 것으로 문화제를 쉽게 파해치지 않으며 뭍어두고 자자손손 물려준다는 온 나라가 그런 지하에 뭍혀있는 유적지 였다. 그러나 자기네의 문화는 뭍어 귀하게 보존하거나 뒤물려 줄줄아는 애국심을 가진 국민들이 왜 먹는것을 가지고 장난을 할까? 정말 거대한 유적지들인 만리장성, 진시왕의 병용발굴 그리고 부자 개인이 소유하는 거대한 공원들 옛왕이 소유하던 정원이나 왕무덤의 왈의 힘을 과시한 유적들 등은 정말 무섭도록 부럽기도 하였지만 소수민이 누렸던 이기적인 냄새가 풍겼다. 그러나 호텔로비에서 잠시 담소 나누며 놓았던 지갑이 순식간에 감춰지는 등 가난한 국민들은 언제나 목말라 있었다. 이제 자본주의 뿌리 내린지 아직 1세대 그들은
2008-09-28 13:40
- 원평초, 초등학생 학교폭력 예방 교육 - 9월 26일 오전 원평초등학교(교장 유주영) 전교생들은 “뚱이는 내 친구”라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 인형극을 관람하였다. (사)청소년을위한전주내일여성센터(대표 김미경)가 초등학생들의 성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용으로 제작한 연극이다. 왕따 극복을 주제로 가해자와 피해자를 ‘뚱이는 내 친구’로 캐릭터화 하여 극의 이해도를 높였고, 왕따를 당하는 피해자와 가해자 간의 갈등에 대해 묘사하는 과정을 통해 가해자는 또 다른 친구에게 피해를 당함으로써 폭력이 악순환 되고 이를 극복하는 방안은 화해와 친구에 대한 진실한 배려로써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이었다. 연극 관람에 앞서 6개 학년을 대상으로 각각 성교육 전문가들의 학년별 발달 단계에 알맞은 성관련 건강 위생 생활 및 이성교제, 성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요령과 마음다짐을 갖도록 했다.
2008-09-27 08:31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2008년 개소 이래 최초의 사업으로 ‛학부모가 함께하는 우리 아이 평생학습' ‘08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중에 있다. 학부모 아카데미는 2008년 9월2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로교육을 희망한 21개 학교를 대상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이영대박사가 학교를 찾아가 학부모에게 직접 진로지도의 개념과 중요성, 자녀의 흥미‧ 적성 발견, 국내외 자녀 진로지도의 동향 등을 강의한다. 즉 경기도내 초 ․ 중 ․ 고교 학부모 요청 학교를 방문하여 교실 및 회의실 등을 활용하여 단기 특강을 2시간동안운영한다. 강사비 및 원고료 등 제반 비용 학습관 예산을 활용하되 요청 학교가 외부 장소를 활용하여 아카데미를 진행하고자 할 때에는 학교 예산으로 충당한다. 마침 9월 24일에는 용인 포곡지역 영문중, 포곡중, 성산초, 둔전초, 포곡초 5개교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연수에 ㄱ진춘 경기도 교육감께서도 참석하여 특강을 하였다. 먼저 박명원 평생교육학습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평생학습관은 하루 4500~5000명이 넘는 방문자를 맞고 있으며 경기도 평생교육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교사, 학부모, 학생에
2008-09-26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