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무원원승진규정의 개정에따라 서울시교육청에서 내놓은 가산점기준(안)이 일선학교에 공문을 통해 전달되었다. 2010년 승진 및 자격연수 순위후보자 명부 작성부터반영될 이번의 가산점 기준안은 기존의 틀을 많이 깬 것이 특징이긴 하지만 일부 문제점이 있는 부분도 있다. 이번의 안은 행정예고된 안으로 6월 20일까지 이의를 제기할 수 있어 최종적으로는 다소 손질될 가능성도 있다. 교육공무원승진규정의 개정에 따라 근무성적평정과 가산점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진 시점에서 가산점기준안은 관심있는 교원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시교육청에서는 이번 가산점 기준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 현행 가산점 제도에서 직책이나, 소속 학교의 특성에 따라 가산점 취득 기회의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학교교육 개선, 교육정책 구현 등 학교 교육력 제고에 공헌할 수 있도록 개인(또는 팀)이 관심과 노력에 의해 가산점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 확대(예, 학교 교육력 제고 유공교원 가산점) ○ 타·시도에서는 취득이 가능하나 우리교육청 관내의 학교만 근무한 교원은 취득할 수 없는 가산점은 인정하지 않음 ○ 학교 교육활동에서 필수불가결한 업무 수행이…
2008-06-11 00:38
-경기도샤프론봉사단 1권역 2급 연수 가져- "학생 봉사활동 지도, 선생님만 하는 것 아닙니다. 바로 우리들이 학생들을 직접 지도합니다. 그러려면 이렇게 연수를 받아야 합니다. 지도자로서의 리더십을 기르는 것이지요." 경기도샤프론봉사단(총단장 정명숙. 안산 단원고 학부모)1권역 2급 연수가 6월 10일(화) 10:00 수원 서호중학교 시청각실에서 130여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연수의 개회식에서 이영관 교장(봉사활동 시범학교 대표교)은 인사말에서 "이제 학부모봉사단 여러분이 선생님들 지도 뒷바라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봉사활동 지도자로 나서 선진복지 국가의 기틀을 잡아 달라"고 당부하였다. 반태섭 원장(민들레자원복지실천학교. 한국치유문화원)은 '청소년의 진로문제와 학생 봉사활동 지도 방향'이라는 연수 특강에서 학생지도의 방향을 치유적 입장에서 접근하여 단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이어 최영인 단원(청명고 학부모)의 사례발표, 봉사활동의 활성화 방안 토론(진행 영덕중 김난영 총단장)이 진행되었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학부모샤프론봉사단을 4권역별으로 나누어 조직하고 연수를 갖고 있는데 1권역은 수원, 군포, 의왕,…
2008-06-11 00:35
시흥시 계수동에 위치한 은계중학교(교장 전형재)의 개교기념식이 6월 5일(목) 11:00 모듬북의 우렁찬 대북 소리의 출발과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 시흥교육청 교육장을 비롯한 내빈과 학부모님들이 빛내주신 자리라 의미가 있었지만, 이 날 개교기념식을 빛나게 해준 것은 장학증서 전달이었다. 이 날 장학금은 개교와 함께 출발하는 은계중학교의 1학년 새내기를 격려, 명품학교로 탄생을 위해 평소에 학생들의 면학 환경에 관심을 기울여 왔던 학교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임종옥씨가 장학금 120만원(60만원*2명)을, 본인의 어려운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동남산업의 조동진 이사가 300만원(60만원*5명)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장학금 전달과 함께 시작한 은계중학교의 개교기념식, 이래서 의미가 깊다.
2008-06-10 16:37“나, 너, 우리가 함께하는 과학놀이 한마당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과학탐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장애우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오는 13일 오전 인천연일학교 교정에서 장애학생과 비학생학생들이 함께하는 『2008 나, 너, 우리가 함께하는 과학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서 선정된 ‘몸 속으로 떠나는 여행’, ‘숨어있는 빛의 색깔이 보여요’등 초등학교 출품작 6개와 ‘날아라~ 해파리’, ‘나는나는 누굴까?’등 중학교 출품작 11편, ‘요술 저금통’, ‘드라이아이스의 상태 변화’등 고등학교 출품작 8편 등 과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총 25개 코너로 구성되어,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학생 3천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학놀이 한마당은 과학체험코너를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운영하며, 과학교사와 특수학급(교)교사가 공동으로 학생을 지도하고 있어 '재미있고, 즐겁고, 신나는 과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시 교육청 김기룡 과학담당 장학관은 “전국에서 최초로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08-06-10 14:16
-학교도서관 공공도서관 협력프로젝트로 부일여중 1학년 학생 315명 참가해- 인천북부교육청 관내 부일여자중학교(교장 서판권)는 6.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1학년 8개 학급 300여명을 대상으로 2008학년도 학교도서관-공공도서관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주제가 있는 독서토론 시간을 마련했다. 창의재량 시간과 국어수업을 연계하여 독서토론 전문가인 우석독서연구회 수석연구원인 전문가 김마리아 강사를 초빙 “성형문화 바람직한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경청한 후 찬·반 양론으로 나누어 조별로 각자 의견을 생각하고 자기 주장을 개진하여 상대방 팀을 설득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요즘 ‘얼짱’.‘몸짱’.‘꽃미남’.‘꽃미녀’라는 신조어가 유행할 정도로 그 만큼 잘생기고 예쁜 외모를 향한 사람들의 열망이 점점 커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듯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는데 학생들은 외모지상주의로 치닫고 있는 현실에 대해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남계선 연구부장은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 및 자연스런 토론문화의 체험이 필요에 의해 마련된 것으로 학교도서관이 역할강화를 통한 학습공간 인식 제고를 통하여 교과연계활동을 통한 교과학습력 강화 및 토
2008-06-10 14:16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인천성리중학교(교장 박임옥)는 6. 9일 보고 느끼고 실천하는 예절교육프로그램으로 ‘예절 체험 한마당’을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 맵시 경연대회로 진행된 이 날의 행사는 학년별로 특색 있고 단계적인 맵시 뽐내기를 통해 예절 교육에 대한 실천 분위기를 만드는 기회가 되었는데 1학년은 교복 맵시, 2학년은 한복 맵시를 뽐내었으며, 3학년은 자신의 미래 직업에 대해 의상과 더불어 영어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개교 초기부터 ‘예절 교육을 통한 생활 습관과 인성이 바른 성리인 기르기’를 학교 특색 사업으로 선정하고, 꾸준히 실천 중심의 예절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성리중학교는 2학기에는 솜씨, 말씨, 마음씨의 3가지 영역에 대한 ‘예절 체험 한마당’을 계획하고 있다 따라서 솜씨 경연대회에서는 1학년 학생들은 장미 접기, 2학년은 송편 만들기, 3학년 학생들은 솟대 만들기 솜씨를 겨루고, 말씨 경연대회에서는 ‘우리 학교 장점 찾아 PR하기’를 주제로 말씨를 겨루게 되는데 말씨 경연대회는 학생들의 평소 선행과 봉사 활동을 평가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2008-06-10 14:16
학생회장이 체육대회 개막을 알리는 선언을 하고 있다. 서령고등학교(교장 김기찬)는 6월 10일(화) 호국 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하여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축제를 마련하여 하루 종일 뛰고 달렸다. ‘서령! 우리는 하나’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녹음이 지천인 6월 서령 건아들의 체육대회’가 974명의 전교생이 참가한 가운데 뜨거운 청춘의 열기를 태웠다. 운동장을 가득 메운 함성과 메아리 그리고 형형색색의 반티가 융단처럼 수놓은 가운데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진행되었다. 각 학년 별로 축구와 농구가 리그전 형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이어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전대신 학생회장은 개회사에서 "모처럼 학업의 중압감에서 벗어나 마음껏 뛰고 달리며 그동안 누적된 스트레스를 날리자"며 "이번 춘계 체육대회에 적극적으로 후원해주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전교 체육부장이 정정당당한 경기를펼칠 것을 다짐하며 선서를 하고 있다. 안전한 체육대회를 마치기 위해 사전 협의회를 하고 있는 모습 학생들이 도열한 가운데 교정 선생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있다. 본격적인 체육대회에 앞서 청소년체조로 몸을 풀고
2008-06-10 14:15
사물이나 현상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지적인 능력을 우리는 보통 지능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지능을 판단하는 연구를 위해 많은 동서양의 학자들은 현재까지 1세기 넘도록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능력의 가능성을 정확히 알아보기 위한 각종검사가 연구되고 발표되고 있으나, 검사도구 마다 검사시 아이들의 정서나 환경의 변화와 사고의 유형에 따라 그 결과는 다르게 나오는 단점을 있어 그 신뢰성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위와 같이 환경과 정서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의 지능을 정확히 측정해 보는 도구가 없을까? 항상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마치 사람마다 모두 다른 지문을 통해서 아이들의 잠재능력을 파악하는 방법이 연구되었다는 사실에 감탄하게 되었다. 본 내용은 ‘내 아이의 지문에 미래가 숨어 있다’라는 박선의 선생님이 지필하신 책의 내용이다. 지문에는 아이들의 성향과 적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를 파악해 각자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고 약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다면, 아이들은 자신만의 삶을 힘차게 개척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단 이 내용을 보면서 유의할 점은 지문의 성향을 안다고 해서 아이의 미래를 단정지어서는 안되며, 다만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잠재능
2008-06-09 23:47
서령고 한동관(3학년) 군이 2008년 6월 9일 대한수학회(회장 김도한)가 주최한 제22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1차 시험 고등부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동관 군은 수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도 톱을 달리는 학생으로 평소집중력이 뛰어나고노력 또한 끈질긴 학생으로 유명하다.
2008-06-09 15:17- 청년직업지도 프로그램(CAP+) 운영- 인천연수도서관(관장 전명오)에서는 진로선택과 적성에 맞는 취업을 찾고자 고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직업지도 프로그램 CAP+(Career Assistance program plus)을 운영한다. 청년직업지도 프로그램은 경인지방노동청 경인종합고용지원센터의 지원으로 만15세에서 29세의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6.23일부터 수요일을 제외한 일주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CAP+는 전문 직업상담원이 청년구직자에게 자신의 직업가치관과 흥미, 선호도를 파악하게 하여 합리적인 진로와 취업을 돕는 직업지도프로그램으로 6.23일과 24일에는 자기이해와 직업 및 기업정보를 알아보고 나머지 요일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의 서류 전형방법과 이미지 메이킹과 모의 면접을 통해 취업을 위해 실제로 필요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기술을 높이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캡플러스(CAP+) 프로그램은 연수도서관 평생학습실 2실에서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6.9일부터 선착순 15명으로 참가비와 점심식사는 무료로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열람봉사과(☎814-7540)로 문의하면 된다.
2008-06-09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