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10-2019년의 새로운 10년을 여는 2010년이 되었다. 앞으로 사회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교사들은 알고 지도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청소년들이 앞으로 본격적으로 직업생활을 하는 20대와 30대가 되자면 최소 10년 내지 20년 뒤이기 때문이다. 우리 청소년들의 앞으로의 사회진출에 영향을 줄 몇 가지를 유엔미래포럼의 자료를 중심으로 살펴보자. 첫째, 앞으로 과학기술발전이 엄청나게 된다. 앞으로 음성인식기기를 활용한 공부가 대중화되면서 전자기술이 발전한 나라의 학생들은 읽거나 쓸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텔레포테이션(순간이동)이 가능해질 것이란 예측도 곁들였다. 이에 따라 직업과 산업에서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앞으로도 바이오컴퓨팅, 몸 속으로 들어가며, 환경 에너지산업, 모니터링관련 직업(GPS, 보안, CCTV 등)이 뜬다고 한다. 둘째, 앞으로 인구가 고령화되고 인구가 앞으로 감소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감소화 될 나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는 2015년 이후 인구가 자연 감소할 것이다. 앞으로 노인이 유소년보다 많아지게 된다. 6년 후 노동인구 감소가 시작한다. 싱글, 1인 가구가 35%가 것이다
2010-01-01 13:53
2009년 마감을 하루 앞둔 12월30일 서산시 소재 예천초등학교 컴퓨터실에서 서산시 초.중.고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교원정보화 향상을 위한 '찍고 만드는 디지털 세상'이란 주제로 연수가 열렸다. 12월30일부터 2010년 1월6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디지털카메라 촬영기법과 Sony Vegas7.0을 활용한 동영상 편집과 활용교육이 5일간(32시간) 실시된다. 눈이 내리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40명의 수강생이 몰려들어 요즘 달라진 교육분위기를 실감케 했다. 지역교육청인 충청남도서산교육청이 실시한 이번 교원정보화연수는 학교현장에서 직접 학습 콘텐츠로 적용할 수 있는 충실한 내용들로 꾸며져 연수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2009-12-30 23:47
서산인재육성재단 주최, 2009년 학교육성비, 우수교원연구비, 전국대회우수학생 등에 대한 격려금 전달식이 12월 28일 오후 13시30분에 서산시민문화회관에서 있었다. 서령고는 학교경영에 뛰어난 역량을 발현하여 충남 서산의 명성을 대내외에 널리 펼친 공적이 인정되어 서산인재육성재단으로부터 공적패를 받았고, 3학년 구자욱 학생은 전국대회우수학생 자격으로 격려금을 받았다. 구자욱 학생은 올해 전국체전 카누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공적이 있다. 서산인재육성재단은 해마다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우리 서산을 빛낼 수 있는 인물로 육성하고자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장학사업재단이다.
2009-12-29 09:13금번 새 학기에 이제 막 50이 된 교장선생님이 온다고 학교가 술렁거렸다. 젊은(?) 교장이라며 기대가 컸다. 오기 전부터 교장선생님의 나이는 물론 학력까지 공개되었다. 뿐만 아니라, 그분의 이력도 여기저기서 입소문으로 떠돌고 있었다. 누구의 입에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쓸 데 없는 소문도 많이 돌았다. ‘교장으로 만족할 분이 아니다. 나중에 큰일을 하실 분이다.’라며 소문이 무성했다. 능력이 있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 교장의 자리에 이른 것은 맞다. 젊기 때문에 학교도 활기를 찾을 것이라는 기대도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젊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기대를 부풀리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나는 이번 일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성숙한 사고를 할 필요가 있다는 마음을 담아보았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나이를 먹었다는 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 인색함을 보인다. 물론 나이를 먹게 되면, 젊은 사람들에 비해서 활동적이지 못하다. 정열적인 일에 대한 의욕이 뒤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리적 특징은 오히려 존중받아야 할 몫이 아닌가. 젊음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기대 받고 예찬 받듯이, 늙은 사람들도 험난한 세월의 산을 올라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존경받아야 한다. 서양 속담에
2009-12-28 15:50
인천서부교육청(교육장 하상철)은 24일 서부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다문화 가족 9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케익 만들기 행사를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몽골, 태국 등 10개국 다문화 30가족이 참여하였으며, 다문화 가정의 자녀와 엄마와 함께 체험활동을 통해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고 타 문화에 대한 다양성을 이해하고 화합을 위한을 다문화 가정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실시됐다 케익 만들기 행사에 참가한 한 야마구치 유우꼬 가족은“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고, 가족의 사랑을 확인 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소감을 말했다. 서부교육청 하상철교육장은 이런 행사가 오늘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행․재정 지원을 강화할 것이며 다문화 가정의 평생학습에 대한 지원과 접근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12-27 21:12
-인천주안초등학교 13회 곽노권 선배의 학교 사랑-- 엄동설한이 맹위를 떨치는 12.23일 오전 인천주안초등학교에서는 올해도 후배를 사랑하는 선배가 후배를 본인이 경영하는 회사로 주안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10명의 후배를 비롯한 가족을 초청 100만원씩 1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주안초등학교 제13회 졸업생으로 인천주안공단에 자리한 한미반도체주식회사 대표 곽노권 회장으로 훈훈한 대선배의 사랑이 후배들에게 전해졌다. 장학금을 전달한 곽노권 선배는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면서 떳떳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자신의 포부를 밝히면서, "주안초등학교 후배들이 떳떳하고 성공적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09-12-26 10:20
인천대정초등학교(교장 채의수) 어린이회일동은 12월 22일과 24일 이틀에 거쳐 현대 1주구 경로당, 현대 2주구 경로당, 우성아파트 경로당, 부평3동 신촌 경로당, 강화 장흥 2리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였다. 2009년 대정초등학교계획에 의거하여 추진하던 경로잔치가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되어 전교 어린이회를 대표하여 전교 어린이회 회장과 부회장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100Kg의 쌀과 과일, 커피 등을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감사와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정초등학교 전교 어린이회에서 결정된 바에 따라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여 삼백 삼십 만원 상당의 모금을 교내 불우 학우 5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고, 주민자치센터의 협조를 얻어 학구내 불우독거어르신을 추천받아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오러브와 인천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도 소정의 금액을 전달하였다.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대정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자기의 이웃을 둘러보면서 나누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으며, 어르신들께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훈훈한 계기가 되었다.
2009-12-24 21:18
-인천신선초, 원어민교사 싼타복장 전교생에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인천신선초등학교(교장 김희환)는 24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년을 마무리하는 학생들에게 새롭고 즐거운 경험과 더불어 기억해 남을만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캐나다 출신 원어민교사가 산타복장을 하고 각 교실을 돌아다니며 크리스마스 축하 메시지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짐으로서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유치원 2개 학급을 포함한 총 29개 학급을 원어민교사가 일일이 방문하여 학생들과 영어로 인사를 주고 받으며, 모든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초콜릿바를 하나씩 나누어 주었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원어민교사는 비록 어렵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학생들이 정말로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하고 특별한 행사를 좀 더 많이 해보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2009-12-24 21:18청소년 교육을 위해 만든 출판물이나 교육자료 라고 하면 목적이나 동기에서부터 과정까지 속속들이 교육적이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제 중3 학급에 들어갔더니 처음 보는 신문이 교탁 위에 올려져 있었다. 물론 학급 담임교사의 손을 거쳐 학급 학생들에게 전달된 인쇄물이리라. 경제엔 문외한이지만 수업 후 여유시간이 있어 살펴보니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학생에 이르기 까지 청소년들의 경제교육을 돕기 위해 탄생한 신문임을 알 수 있었다. 정보통신부 장관도 지냈고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을 지낸 한국경제교육협의회 회장 명의의 발간사가 눈부시고, 그래서인지 대통령이 보낸 축하 말씀도 있고 경제인 대표의 글도 있어 한층 공신력을 갖춘 신문임을 과시한다. 발간사와 축사를 살펴보면 ‘경제교육 시간에 부교재로 활용’, ‘한국경제의 현안이나 경제 원리 등 경제 정보의 지속적 제공‘, ’경제현상의 올바른 이해‘, ’경제적 소양과 문제해결력 획득‘, ’학교경제교육 활성화 추진‘ 등 희망찬 가치와 비전을 제시해 놓고 있다. 또한, 신문과 온라인의 영역을 넘어 경제강좌 및 세미나, 출판, 연수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이 실천되도록 돕겠다는 약속 어떻게 얼마나 실천되는지 큰 기대를 걸고 지켜보겠다
2009-12-24 11:12다음은 주변에서 많이 보는 문장이다. ○ 휴지를 버리지 말아라. ○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라. ○ 그렇게 불안해하지 말아라. ○ 자동차가 좋다고 해서 무조건 부자라고 생각하지는 말아라. ○ 컴맹이 되지 말아라. 인터넷에 도사들이 되어라. 그러나 섬기지는 말아라. 위 각 문장에서 마지막에 사용한 ‘말아라’는 보조동사 ‘말다’의 활용형이다. 이는 동사 뒤에서 ‘-지 말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함을 나타낸다. 그러나 이는 모두 표준어가 아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결론부터 말하면, ‘말아라’는 ‘마라’가 맞는 말이다. ‘말다’라는 기본형의 어간 ‘말-’에 명령형 어미 ‘-아(라)’가 합쳐지는 경우 ‘말아라’가 아니라 ‘마라’가 된다. 어간 끝 받침 ‘ㄹ’은 ‘ㄷ, ㅈ, 아’ 앞에서 줄지 않는 게 원칙인데, 관용상 ‘ㄹ’이 줄어진 형태가 굳어져 쓰이는 것은 준대로 적는다(한글 맞춤법 제18항) 즉 ‘빌다’의 명령형 ‘빌어라’나 ‘놀다’의 명령형 ‘놀아라’는 ‘ㄹ’이 사라지지 않지만, ‘말다’의 경우는 ‘ㄹ’을 생략하고 ‘마라’로 써야 한다. ‘말아라’는 ‘마라’라고 하는 것처럼, ‘말아’도 ‘마’가 바른 표현이다. 이에 대한 이해는 아
2009-12-24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