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려와 감사의 정이 흐르는 졸업식 - 서림초등학교(학교장 조충호)는 2월 12일(목) 10시 체육관에서 졸업생 174명과 학부모 230여명 등이 같이한 가운데 ‘격려와 감사의 정이 흐르는 졸업식’이라는 테마로 졸업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서림초의 이날 졸업식은 전 졸업생에게 7,000원 상당의 도장을 선물하고 전 졸업생 174명의 프로필이 PPT자료로 준비되어진 스크린에 영사되면서 학교장과 악수 교환 및 학교장이 졸업생 개인 특성에 맞는 덕담을 건네는 정다운 모습이 졸업식 내내 이어졌다. 한복 정장을 입은 학교장이 졸업생들에게 글로벌 시대의 인재로 커 나가 달라는 간곡한 당부와 함께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 건강한 사람으로 커 나갈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가이 없는 사랑을 부탁한다는 학교장의 훈사와 자기 자신을 소중한 존재로 자각하고 인식하는 사람이 되어 달라는 김경호학교운영위원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면서 숙연하고 엄숙한 가운데 1시간 30분 동안 졸업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졸업식을 주관한 서림초 조교장은 “졸업생 174명 모두가 글로벌 시대의 리더로,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카 나가기를 바라는 교직원과 학부모 모두의 뜻을 담아 격려와 감사의 정이…
2009-02-13 17:27
- 학부모 대표와 함께 선생님 채용 면접 실시- 서림초등학교(학교장 조충호)는 2009학년도 방과후학교 교육과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12일(목) 교장실에서 학교운영위원장, 어머니회 회장 및 학교 교원 3명 등 총 5명을 ‘방과후학교 선생님 모시기 위원회’ 위원으로 선정하여 학교 및 서산교육청 홈페이지 공고를 보고 응시한 총 21분의 선생님에 대한 면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림초는 공교육현장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방과후학교의 발전적 운영을 위해 2008년 12월 전학생 및 전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만족도 설문 및 개설희망 부서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12개영역의 운영을 위하여 참신하고 능력 있는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 서산교육청과 학교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2월 2일 모집공고를 게재하여 지난 11일 까지 응시한 21명의 선생님들에 대해 일차 서류 심사를 거쳐 12일 학부모 대표들이 함께한 가운데 3시간여에 걸친 면접을 치루게 되었다. 이날 방과후학교 선생님 면접에 응시한 방송힙합댄스의 박현자선생님은 “오랫동안 각급학교에서 방과후학교 강사로 근무했었지만 학부모 면접위원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교육과정 운영 내용 등 자신의 강의 내용 전반
2009-02-13 17:27
최근 모임에서 전문대학 학장과 모임을 가졌는데 학장이라는 직책이 총장으로 변경되었다고 하였다. 2009년 1월 30일자로 전문대학도 총장 명칭을 쓸 수 있도록 고등교육법이 공포됨에 따라 전문대학들이 ‘학장’명칭을 ‘총장’으로 변경하였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전문대학 기관장 명칭의 총장 사용을 허용'하는 내용의 '고등교육법' 개정안 통과됨에 따라 최근 각 전문대학에 ‘학장’을 ‘총장’으로 하는 내용의 직제 명칭 변경을 신청토록 통보했다. 이에 따라 이번 2월에 개최되는 졸업식부터 총장 명의로 학위를 수여하고 입학식에서도 사용할 전망이다. 전문대학의 학장을 총장으로 변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전문대학의 위상제고는 물론 학생들의 자긍심 부여에 있다. 또한 전문대학에서도 4년제 학사학위를 최근 배출한 바 있다. 즉 전문대학에 3+1 혹은 2+2 체제로 하여 전문대학에서 2년 혹은 3년을 공부한 다음 1년 혹은 2년 더 공부를 하면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이라고 하는데 그 교육목적은 전문대학 졸업자의 계속교육 기회 확대 및 일과 학습이다. 1 ~ 2년 이상 입학자격은 전문대학 졸업자로서 관련분야에서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이다. 최근
2009-02-13 17:26
모교출신 대학생이 동계방학을 맞아 후배들을 상대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교에서는 2008학년도 '대학생귀향멘토링제'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1학년을 대상으로 12명 4학급(학급당 3명)을 편성 동계방학 중에 과외수업을 실시한다. 강사는 본교 졸업생들로 구성되었으며 네 명의 강사가 12명의 학생을 1일 3시간씩 총 30시간의 학업을 도와주게 된다. 대학생 귀향 멘토링제는 방학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돕는 제도로 재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멘토로 참여하고 있는 인하대학교 물리학과 서인철 학생은 “멘티와 만나 수업하면서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과 인상 깊게 다가왔으며, 다른 멘토, 멘티들과 교류하면서 그 속에서 행복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티와 자신의 변화에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소감을 말했다.
2009-02-13 17:25
인천부평북초등학교(교장 조병희)는 2월 11일 제40회 졸업식을 맞이하여 본교 총동문회, 어머니회, 학부모회의 자발적인 후원 및 CJ 헬로비전의 지원을 받아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28명(전교생의 15.5%)의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 지역사회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이번 장학금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교복구입이나 서적마련 등을 하는 데 있어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 돼, 소년소녀가장이나 기초생활수급대상자로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이 학교 총동문회장 이종효씨는 “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이번 장학금이 어려운 형편에서도 학생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장학금 전달의 뜻을 밝혔으며, 이 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 김 모양은 “정말 감사히 받겠으며, 앞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어 이다음에 더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최근 세계적인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얼어붙은 몸 뿐 아니라 각박해져가는 마음마저 녹일 수 있는 훈훈한 시간이었으며
2009-02-12 13:04이제 2월은 졸업시즌입니다. 유치원졸업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등 졸업식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졸업식 하면 무엇이 생각납니까? 졸업식, 졸업사진, 졸업앨범, 졸업가운, 졸업식후 외식 등이 생각나고 일부 중고교생의 밀가루 뒤집어 쓰는 보기에 좋지 않은 모습도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각급 학교를 졸업하는 졸업생들에게 그동안 공부하느라 고생 많았다고 하면서 축하를 하여야 하겠지요. 또한 당사자뿐만 아니라 자녀를 졸업시키기 위하여 부모님들이 금전적으로나 다른 면에서 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자녀 1명을 재수시키지 않고 고등학교 졸업 후 4년제 대학에 진학시켜 휴학 없이 졸업시키려면 총 2억3천200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승권 선임 연구위원 등 연구팀은 2006년 6∼8월 전국 6천787가구에 살고 있는 18살 미만 1만1천816명(대학생 및 재수생은 20살 미만)을 대상으로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 복지실태를 조사한 결과, 출생 후 자녀를 대학까지 교육시킬 경우 자녀 1명 당 2억3천199만6천 원의 양육비가 드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또 2006년 출생에서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드는 자
2009-02-11 20:01
벌써 졸업앨범이 나왔네요. '흔적은 사진으로 남고, 사진은 추억을 상기시킨다.'는 말이 있듯 졸업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앨범입니다. 까만색의 촌스런 표지에 흑백사진들만 촘촘하게 박혀있던 고교 시절의 사진도 지금 보면 아련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것을 보면 정녕 그 말이 맞는가 봅니다. 세상이 변하고 있는 것처럼 앨범도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요즘은 '전자앨범이다', 'CD롬 앨범이다' 해서 다양하고 개성 있는 앨범들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리포터가 근무하는 우리 서령고에서도 2000년도부터 교지와 앨범을 통합한 교지형 앨범을 제작하고 있답니다. 교지형 앨범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글도 함께 실리기 때문에 기존의 사진만 실린 단조로운 앨범보다 읽을거리도 풍부할 뿐더러, 졸업생들의 진솔한 생각도 담을 수 있어 금상첨화로 평가되고 있답니다. 아직도 많은 학교들에서 천편일률적인 졸업앨범 형태를 취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학교의 교지형 앨범은 분명 변화와 혁신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교육 현장에 대한 발빠른 적응인 셈입니다. 학생은 물론 학부모님들도 이런 교지형 앨범에 많은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앨범에 대한 인기가 이렇게 높다보니 학생들도 졸업 앨범에…
2009-02-11 12:50
2009년 2월 11일(수). 서령고 32기 동기회(회장 이용기)는 1학년 9반 김동욱 군에게 장학금 일백이십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이용기 회장을 대신해 방문한 문영찬, 이현철, 박덕수 동문은 교장실에서 김동욱 군에게 장학금 전달과 함께 따뜻한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장학금을 받아든 김동욱 군은 동문 선배님들의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꼭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김동욱 군은 1학년 전체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2009-02-11 12:50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아토피 · 천식 예방 정책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인천주안북초등학교(교장 홍사술)에서는 2월 9일 오후 교장실에서 삼성의료원 아토피 환경성질환 연구센터(이상일 센터장)와 아토피 천식 예방교육 및 질환자 관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은 학생 유병률 조사(아토피 피부염), 환경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연수 실시 및 보건교사, 영양교사 임상연수를 통한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한 지식을 널리 알리기, 각종 아토피, 천식 관련 프로그램의 계획 및 실행 있어서 전문가의 조언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2009-02-10 10:02
이번 2009학년도 입시에서 서울의 유수한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들. 사진설명 : 왼쪽부터 한동관(서울대 의예과), 이기준(서울대 국어교육과), 김전수(서울대 사회학과), 김영화 3학년부장) 서산 서령고등학교(교장 김기찬)는 올해 입시에서도 알찬 결실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시모집에서 합격자가 없었던 서울대학교에는 정시모집에서 3명이 합격하여 그 기쁨이 배가되었다. 또한 경찰대 1명, 카이스트 2명, 서남대 의예과 1명, 연세대 2명, 고려대 8명, 사관학교 2명, 서강대 3명, 성균관대 8명, 한양대 4명, 경인교대 2명, 중앙대 3명, 한국외대 2명, 경희대 16명 등 수도권 대학에 200여명이 합격하였고 광주교대 1명, 한동대 2명, 충남대 15명 등 지방권의 대학에도 100여명 이상이 합격하여 지역의 중심 학교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렇게 서령고가 대학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거둔 것은 모든 선생님들의 학생 개개인에 맞는 맞춤식 진로지도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덕분이라고 한다. 서울대 의예과에 합격한 한동관 학생은 “원래부터 저는 서울대 의예과에 진학하는 것이 꿈이고 목표였습니다. 서령고에서 법대를 비롯한 좋은 학과에 진학한 선배들이 많
2009-02-10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