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굴포초 타자급수제 실시 - 인천굴포초등학교(교장 계동윤)에서는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컴퓨터 활용의 바탕이 되는 타자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대회를 통하여 학생들이 컴퓨터와 좀 더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11.29일부터 12.5일까지 “굴포 타자 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1,500여명의 전교학생이 참여하고 있는데 그 동안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게 되고 6급(250타)부터 1급(500타)까지의 급수 통과제를 실시하여 급수증 수여할 예정이며 급수증을 받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내년에 기회가 약속되고 입상한 학생들은 더 높은 급수증을 향한 도전이 시작되어 일회적인 행사로 그치지 않고 학생들 스스로 계속해서 타자능력 신장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는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동윤 교장은 '타자 급수제를 통해 전교생 모두가 기본적인 타자 능력을 가짐으로써 컴퓨터에 대한 자신감 및 도전의식을 가지고 나아가 한글에 대한 긍지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 밖에도 굴포초등학교는 정보 사냥 대회, 홈페이지 경진대회 등 컴퓨터와 관련된 대회를
2007-12-03 13:57일본의 한 지방 자치단체에서「퇴직교원 학교지원 인재센터」가 금년도부터 현 내의 6개 교육사무소에 설치되어, 9일 현재로 167명이 등록하여 그 중에 6명이 볼런티어로서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 주민에 의해 확대를 보여 온 하교 지원 등의 활동 범위를 전직 교원의 힘으로 더욱더 확대해 가는 시도로, 관계자는 교원들의 지식과 경험을 살린 활동에 기대를 하고 있다. 각 교육사무소에 의하면 등록하고 있는 볼런티어의 인원수는 총 146명이며 이 중에 6명이 수업 지원이나 일일교사, 클럽활동 지도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중남교육사무소 관내의 弘前시 호리코시초등학교(히라오교장)에서 활동하는 하세가와씨(62세)는 2005년 3월에 교원생활을 마치고,「자기가 무엇인가 현장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여 센터에 등록, 6월 하순부터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수학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7월 9일 날 3학년의 수준별 수업에 임한 하세가와씨는 사이토 교사와 팀을 짜고 아이들 옆에 서서 해설이나 정답에 동그라미치기를 하는 등 수업 진행에 한 몫을 해냈다. 팀으로 수업을 한 사이토 교사는「둘이서 하면 수업도 무난하게 진행된다. 베테랑 교사의 힘은 대단하다」라며 하세
2007-12-02 17:20자기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초중등학교에서 교사와의 의사소통에 대해서 일본 학부형의 8할 이상이 불만을 가지고 있는데 비하여, 학부형과 의사소통 부족을 자각하고 있는 교사는 적다는 사실이 지역정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네크스트」(토쿄)의 설문조사에서 이러한 인식의 차이가 나타났다. 아이의 담임교사와 과거 일 년 동안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학부형이 1할을 넘는 사실도 판명되었다. 이 회사는 맞벌이 부부로 연락이 잘 안 되는 학부형이 있는 한편, 터무니없는 요구로 학교를 혼란스럽게 하는 "괴물 부모"를 경계하여 학부형과의 접촉에 소극적인 교사도 많은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조사는 6월에 전국 초중등학교교사 850명과 큰 아들이 초중등학교 학생인 남녀 850명에게 인터넷을 통해 물어보았다. 교사와 학부형의 의사소통 현황을 묻는 질문에 초중등학교 양쪽 다 25%전후의 학부형이 "전혀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라고 대답했다. "그다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를 합하면 양쪽 다 80%를 넘었다. 이에 비하여 교사측은 "전혀","그다지"를 합해서 초등학교 14%, 중학교 24%에 그쳤다. 지난 일 년 간 아이의 담임과…
2007-12-01 20:43
한국교총 산하 현장교육지원특위 환경복지분과위원회(위원장 서호중 이영관 교장)는 10월 29일(목) 16:30 대전 진잠중학교를 방문 현장조사 활동을 벌였다. 이 날 현장조사는 안복모 위원의 '교원 잡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 보고에 이어 현장에서 교사를 괴롭히고 있는 학교평가, 생활지도, 행사동원, 공문처리 등 업무에 대한토의가 이루어졌다. 현장 조사 특위위원으로 이영관 위원장, 안복모 위원(진잠중)이 참석하였고진잠중에서는 김규행, 박호신, 박지원, 김화진, 전성하 교사, 용전중 이기탁 교사가 현장의 실태를 생생하게 알려 주었다. 환경복지분과위원회는 오는 12월 4일, 대구 동원중학교를 방문하여 현장 조사를 하고 분과보고서를 작성, 초등과 중등을 합쳐 현장교육지원특위에 제출하게 된다.
2007-12-01 20:43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시연하고 있는 소방관 "학생여러분에게 알립니다. 서편 화장실 쪽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학생과 교직원 여러분은 지금 방송을 듣는 즉시 운동장으로 대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난데없는 학생부장 선생님의 화재 방송에 학생과 선생님들이 깜짝 놀라 운동장으로 피신을 했는데, 알고 보니 실제 상황이 아니라 소방훈련이었다. 충남 서산시 서령고(교장 김기찬)에서는 어제(11월 30일) 7교시부터 약 한 시간에 걸쳐 화재 발생 시나리오에 맞춰 일사불란하게 소방 훈련을 실시하였다. 서산소방서에서 나온 관계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동장에서 소화기 사용법을 가르치고 교사 1명, 학생 1명이 직접 소화기 사용을 시연(試演)하였다. 그러고 보니 정말 화재가 잦은 계절이 되었다. 화재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평소 이런 훈련을 통해 화재로부터 우리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해야겠다. 물론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더욱 반가운 일이다. 학생들에 앞서 선생님들이 소화기 사용법을 미리시연하고 있다. 선생님들의 소화기 시연에 이어 학생들의 시연이 있었다. 소방훈련을 위해 대기중인 학생들과 소방차! 추운 날씨지만 아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열심히
2007-12-01 20:43
봉양초등학교에서는 올해부터 1~3학년 어린이 중 저소득층 자녀, 한 부모 자녀, 맞벌이 부부자녀 등 집에 돌아가서 돌볼 부모가 없는 아이들 37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제천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도우미 선생님이 두 분이 오셔서 아이들을 돌봐주고 있다. 15명의 후원회 모임이 어린이들의 간식을 지원해 주고 있어 독서와 숙제를 하면서 영화도 보며 간식도 제공하므로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 2천여 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아담하게 리모델링을 한 보육교실을 “보듬이 방”이라고 이름 지어 카페처럼 표찰도 달고 냉장고 싱크대, 식기건조기, 전자렌지, 청소기, 수납장을 주방 겸 거실처럼 꾸몄고 전면에는 LCD TV를 설치하여 아이들이 CD나 DVD를 볼 수 있는 시설도 갖추었으며 바닥은 난방보일러가 깔려있어서 낮잠도 잔다. 일반교실에서 아이들을 돌보다가 교육청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보육교실을 리모델링하여 가정집의 방보다 더 아늑하고 예쁘게 꾸며서 저학년 아이들이 가장 머무르고 싶어 하는 곳으로 인기가 아주 높다.
2007-11-29 16:57일본에서 장애가 있는 아이들의 진학학교를 실제로 분배하고 있는 「장애아 취학지도 위원회」의 폐지를 사이타마현 히가시마쓰야마시가 결정했다. 보통학급에서 받아들이는 것을 저지해왔다는 조직이지만 문부과학성에 의하면 「폐지는 전국에서도 들어 본 적이 없다」라는 반응이다. 발안자인 독특한 시책으로 알려진 사카모토시장(52세)에 의하면「교육위원회는 크게 반발했다. 일반인들은 시끄러워서 장애가 없는 아이들의 공부할 권리에 손상이 간다라는 것이다. 그러면 장애가 있는 아이들의 권리는 어떻게 되는가라고 이야기했다. 폐지에 이르는 내막을 사카모토시장이 흥분하면서 이야기했다. 현재, 취학지도위원회는 교원, 의사, 심리학자 등 약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법률상의 근거는 없고 문부과학성의 통고에 따라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설치되어 있다. 장애아가 입학할 때 학부형과 자녀도 함께 면담하여 보통학급, 특수학급인 특별지원학급, 특별지원학교 가운데서 「적절힌 진학처」를 판정하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서 지방자치단체는 학부형에게 「조언」을 하지만, 일반학급을 희망해도
2007-11-29 16:55
- 제 3회 화전 초등학교 합창단 공연 가져 - 인천화전초등학교(교장 김문환)는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즐거운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양한 음악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학교이다. 이에 11.29일에는 계양구 계양문화회관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유지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화전초등학교 합창단 정기공연을 개최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연주회는 화전초등학교 합창단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사랑의 하모니가 감동이 되어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을 전했으며, 학부모님들의 바이올린과 설장구, 선생님의 플룻 연주에 이어, 경인교대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들의 신나는 노랫소리도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63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화전초 합창단은 정은영 교사의 지도 아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2004, 2005년 인천광역시 계양 음악 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 2006, 2007 인천광역시 119 소방 동요대회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고, 인천에서뿐만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드러내 2006년 7월에는 숭실대학교 한경직 기념관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 초등학교 동요
2007-11-29 10:55제49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1005명 명단을 27일 발표했는데 이번 사시 최고 득점자는 2차 시험에서 평균 56.21점을 얻은 김기용씨(30·서울대 경제학과 졸업)가 차지했다. 유사 이래 그렇게 어려운 사시 수석합격이 제천고 졸업생인 제천출신 김기용 씨라는 소식에 제천지역의 시민들은 지금 축제분위기로 고무되어 있다. 특히 제천고 후배와 동문회에서는 자랑스러운 동문 김기용 동문에게 축하를 보내며 자긍심에 어깨가 으쓱해졌다고 한다. 제천고 44회 졸업생인 김기용씨가 사법시험 수석합격을 했다는 소식이 11월27일 뉴스를 통해 보도되자 시민 모두가 너나 할 것 없이 좋아하며 제천은 흥분의 도가니로 빠져들고 있다. 제천고 44회 동기회장을 맡고 있는 김기동 회장은 친구들 전화 받기에 덩달아 신이 났다고 한다. 기용 씨의 부모님은 현재 제천에 살고 있으며 농사를 짓고 농사철이 아닐 때는 남의 일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버지 김두섭씨(62)와 어머니 김순옥씨(61)씨의 3남매중 외동아들인 기용 씨는 막내로 태어났다. 태어난 곳은 제천시 수산면 구곡리 이고 5살 때 제천으로 이사를 왔으며 남당 초를 졸업한다음, 제천 중을 거쳐 제천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제학과
2007-11-29 10:54전국의 학교에서 2006년도에 확인되고 있는 집단 괴롭힘 사건은 12만 4898건에 달하였다는 사실이, 일본 문부과학성이 이달에 발표한「문제 행동」의 조사 결과 밝혀졌다. 이는 05년도의 약 2만건으로부터 단번에 약 6. 2배로 증가한 수치이다. 동성은 증가의 이유로서 아이들을 둘러싸는 상황보다, 집단 괴롭힘의 정의나 조사 방법을 이번부터 바꾼 것이나, 학교측의 자세의 변화가 크다고 보고 있다. 2006년 가을에 집단 괴롭힘이 사회 문제화 한 것을 계기로, 문부과학성은 집단 괴롭힘의 정의로부터「일방적으로」,「계속적 」이라는 한정적인 표현을 삭제하였다. 공립학교에 이어 국립·사립의 합계 약 2500교를 처음으로 대상으로 한 것 외에 설문조사 등에서 아이들로부터 직접 물을 기회를 마련하는 일도 요구했다. 그 결과, 초·중·고·특수학교(현재는 특별 지원 학교)의 55%에 해당하는 2만 2159교로 1건 이상의 집단 괴롭힘이 확인되었으며, 그 중약 81%의 10만 1089건은「해결되었다」고 있다고 한다. 학교급별로 보면, 초등학교 약 6만 1000건(05년도의 약 12배), 중학 약 5만 1000건( 동 4배), 고교 약 1만 2000건( 동 6배), 특수학교 38
2007-11-29 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