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초 총동창회 이후 기수별로 발전기금 이어져 - 부석초등학교(학교장 채규웅)는 지난 11월 11일(일) 총동창회 총회 및 제 7회 동문친선체육대회 이후 동문들의 모교방문 및 발전기금 등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부석초 교정에서 동문 1,000여명이 함께한 동문친선체육대회 이후 총동창회 명의의 발전기금 100만원, 45기의 대형 TV기증 이후 55기가 총동창회때 사용하고 남은 경비를 발전기금으로 학교장에게 전달하는 각별한 모교사랑을 보여주면서도 동문들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오히려 그동안 모교에 대하여 소홀했던 것에 대하여 미안해하며 일체 사진촬영이나 인터뷰 요청을 극구 사양하고 있어 교직원들과 지역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총동창회에 모인 동문들은 달라진 학교의 교육여건과 ‘학생에게는 꿈(Dream)을, 학부모에게는 희망(Hope)을, 교사에게는 도전(Challenge) 의식’을 키워주자는 DHC 프로젝트를 학교특색사업으로 운영하면서 2007학년도에 충남도교육청시범학교, 혁신활동으뜸학교 지정 등 탁월한 교육적 성과를 거양 각종 언론에 집중 조명되는 모교의 발전상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그 이후 동문들의 모교방문이 이
2007-11-16 15:08요즘 리포터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정신이 아득하기만 하고 가슴이 울렁거린다. 뒷덜미 근육이 뭉쳤는지 고개를 돌리기가힘들 정도다. 속도 더부룩하다. 괜히 짜증이 나고 화가 치민다. 아마도심신이 정상이아닌 듯 싶다. 김포외고 사태를 지켜보는 경기교육을 사랑하는리포터의 변화 모습이다. 급기야 경기도의회 몇몇 의원은 이 사태의 책임을 물어 교육감 퇴진 문제까지 들고 나왔다. 일선 학교 교장으로서 교육감 사퇴하라는 언론 보도를 들으니 착잡하기만 하다. 도교육청의 잘못을 두둔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도교육청도 관리책임을 인정하고 있다. 이번 외고 입시 사태, 문제점은 여러가지가 지적되고 있지만리포터는 다른 시각에서 보고자 한다. 교육부의 방침에 따른 도교육청의 섣부른 공동출제. 문제는 여기에서 출발하였다. 10년 이상된 외고와 신설외고를 평준화하려는 참여정부의 생각,잘못된 코드의 산물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다. 현재의 고교 평준화도 평둔화를 초래한실패작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데 평등의 잘못된 개념이 외고 입시에 접목된 결과라고 보는 것이다. 각 외고는 학교 나름으로의 전통과 문화, 노하우, 특색 등이 존재하고 있다. 입시문제 출제도 그 학교 나름대로의 경향
2007-11-16 09:08다 알다시피 11월15일은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수능시험일이다. 수험생들에게는 더없이 중요한 하루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단 1점이라도 더 획득하기 위한 노력은 정말로 현장에서 접하지 않고는 실감하기 어렵다. 수능 전날부터 수험생들은 긴장의 연속이다. 시험을 경험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긴장을 주지만 수능시험은 더욱더 그런 모양이다. 올해도 여지없이 수능감독관으로 위촉(?)되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우리학교(서울대방중학교, 교장: 이선희)의 바로 옆에 있는 고등학교로 감독을 나가게 된 것이다. 바로 수도여고(교장: 조정숙, 감독장학사: 강명숙)였는데, 수능감독을 해본 교사들은 누구나 느끼는 것이있다. 다른 학교이다보니 여러가지로 어색하고 하나부터 열까지가 불편의 연속이다. 자기집을 떠나 남의 집에가서 하루쯤 지내다 오는것과 별반 다를것이 없다. 그러나 수도여고는 낯선 장소이긴 하지만 그래도 편안히 하루를 지내면서 감독관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었다. 아침일찍 출근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교사들은 아침식사를 하지 못하고 오는 경우가 많다. 아침에 출근해보니, 빵과 우유를 준비해 두었다. 물론 리포터는 이른 아침식사를 한 상태였다. 그렇지만 다른학교
2007-11-16 09:07지난 초. 중. 고교 12년 동안 공부한 것을 수능이라는 시험을 본 다음 필요한 것은 올바른 대학 전공 선택이다.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수십년간 직업 활동을 해야 하고,그 첫 단계가 12년 동안 공부한 고등학교까지의 교육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고등학교까지 공부한 것을 기초로 하여 자신의 앞으로의 진로를 결정할 올바른 전공 선택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첫째. 먼저 자기인생을 돌아보라. 수험생들이 지난 12년 동안 공부하고 20살 가까이 살아온 삶에 대해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기를 권하고 싶다. 수험생들이 그동안 수능준비를 한다고 인생에 대하여 진지한 시간을 가질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번에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나는 누구인가?''65억명의 지구 인구 가운데 내가 할 일은 무엇일까?'를 생각하여 보기를 바란다. 둘째,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대하여 다시 한번 알아보고 이를 전공 선택에 반영하기를 바란다. '과연 나는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고 잘하는 것이 무엇일까?''남들과 틀린 나만의 독특함은 무엇일까?'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면 이에 적합한 직업을 생각하여야 하겠다. 셋째, 수험생들은 전공 선택에서 지금 당장이 아닌 15-20년 뒤의 직
2007-11-16 09:07
-논곡초 비타민 봉사대 효행봉사심 UP 발휘- 인천 남동구 함박뫼골에 위치한 인천논곡초등학교(교장:양주현) RCY 단원 과 YOUTH 학부모 봉사단 45명이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 효행 봉사 활동으로 자매결연을 맺고있는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 수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이웃으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이런 가운데 11.15일은 복지회관 어르신 40명과 함께 연수구 옥련동에 위치한 D사우나 찜질방을 찾아 함께 목욕하고 찜질하며 한 가족의 일원이 되어 한 나절을 함께 보냄으로서 더욱 뜻있는 하루를 보냈다. D사우나의 협조로 저렴한 가격으로 찜질방을 찾은 어르신들은 따뜻한 물속과 다양한 찜질방을 손을 잡고 함께 다니며 땀을 흘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팔과 다리는 물론 허리 어깨를 안마하고 준비해온 달걀과 귤, 음료수등의 간식을 먹으며 학부모들은 딸과 같이 학생들은 친손주 역할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3학년 김산하 학생은 할머니 어깨를 열심히 안마해 드렸더니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모습에 힘들지도 않았으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친손주처럼 반갑게 맞아주고 예뻐해 주셔서 매월 봉사활동일이 기다려진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
2007-11-15 14:13일본 큐슈 미야자키현에 위치한 히무카시교육위원회는 내년도부터 시내 전체 초,중등학교에서 영어회화 수업 도입을추진하고 있다. 국제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9년 동안 일관된 교육과정으로 회화능력 향상을 꾀할 방침이다. 전체초중등학교에서 도입하는 것은 현내에서는 처음이다. 현재 시가 독자적인 교과서 작성과 연간지도 계획을 작성을 하고 있다. 이 시는 2005년에 초중등일관교육특구의 인정을 받아 작년 4월에 현내공립학교에서 첫 초중등일관학교.히라이와초중등학교를 개교하였다. 이 학교와 다이오타니초등학교.다이오타니중학교를 모델교로서 현재 초등학교 1학년부터 영어회화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전체 초중등학교에로의 확대를 위해서는 교과서작성위원회(위원장. 토미타카초등학교교감)를 중심으로 이들 학교에서의 실적과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영어회화는 초등학교 1,2학년이 연간 20시간,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35시간 정도를 확보하였다. 자기소개나 여행, 쇼핑, 길 안내 등의 장면에서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회화가 성장 발달과정에 따라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교과서는 전기(초등학교 1헉년~ 4학년), 중기(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1학년), 후기(중학교2.3학년)
2007-11-15 14:11
-지자체 지역인재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여건 개선사업 벌여- 부석초등학교(학교장 채규웅)는 교육여건 개선을 위하여 서산시(시장 유상곤)의 예산 1,500만원 지원과 학교자체 예산 1,300만원을 합하여 7개 보통교실과 3개 특별실에 대하여 냉난방 시설을 완비하여 학생들이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11월 15일(목) 밝혔다. 부석초등학교는 ‘학생에게는 꿈(Dream)을, 학부모에게는 희망(Hope)을, 교사에게는 도전(Challenge) 의식’을 키워주자는 DHC 프로젝트를 학교특색사업으로 운영 2007학년도에 충남도교육청시범학교, 혁신활동으뜸학교 지정 등 탁월한 교육적 성과를 거두어 지역의 초등교육을 선도해온 학교이지만 오랜 학교의 역사만큼이나 교사(校舍)가 낡고 편의시설이 부재하여 학생 및 교직원들의 불편이 많았는데 이번 서산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냉난방 시설을 완비하게 된 것이다. 내 고장 인재를 육성하여 지자체의 브랜드를 제고하고자 서산시에서 일선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여건개선사업을 공모, 사업비를 지원해주고 있는데 부석초등학교는 그간의 교육적 성과와 지역의 중심학교로서 위상 등이 부각되어 지원금 15,554,000원을 받아 학
2007-11-14 21:29
11월 13일 ~ 14일 교육부 학교폭력 대책팀의 주최로 유성에 있는 삼성화재 연수원에서 각 시ㆍ군 교육청에서 추천한 초등학교장 1명씩 180명과 시도교육청 담당 장학사가 함께 1박2일 동안 어린이 안전을 위한 전국 초등학교장 교통안전 워크숍이 열렸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과 삼성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행사를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2005년에 처음 시작하여 격년제로 두 번째로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2004년과 2006년에는 전국시도교육청의 담당 장학사들이 모여 워크숍을 실시하였다고 한다. 워크숍내용은 초등학교 교통안전 교육을 중심으로 학교 안전교육 현황과 추진방향에 대하여 교육부 고영규 교육연구관 강의와 삼성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손주현 선임연구원이 학교 교통안전 교육 내용체계에 대한 연구결과를 설명하였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허억 사무처장이 교통사고 유형과 예방법에 대한 강의에 이어 유관기관인 대전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 임선호 계장이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과 관리에 대한 강의와 대전광역시 교통정책과 한민호 계장이 스쿨 존 설치사업과 어린이 보호구역관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자체의 실무담당자와 질의응답도 있었다. 석식을 마치고 삼성 교통안전문
2007-11-14 21:29
어느 날, ○○중학교 교장실에 그 학교 교원노조 분회장, 일반행정직 분회장, 비정규직 분회장이 찾아와 몇 가지 단체협약 이행과 취업규칙의 해석 및 변경에 대해 회의를 요구할 경우, 학교장은어떻게 하여야 할까? 경기도교육청 소속 초중등학교 교장, 교감 38명이 학교관리자 노사관계 심화과정(11.12-14)을 받고 있다. 한국노동교육원에서 2박3일 과정으로 받고 있는데 노사관계 선진화 구축방안,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 갈등 해결 기법과 모의 실습, 문제 도출 및 창의적 해결방안 등의 과목을 들으며 교육 노사관계의 새로운 마인드를 정립하고 학교경영자로서의 리더십 향상을 꾀하고 있다. 제2일 과정 실습시간에는 교원노조의 단체협약 이행점검표 제출과 홍보게시판 설치, 공무원노조의 노조 주최 방청 출장처리 요청, 비정규직 조합원의 시간외 수당 확보 이슈를 학교장과 조합원으로 역할을 나누어 모의 실습을 가졌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관리자 노사관계 심화연수를 개설하였는데 이번 1차에 이어 오는 12월 2일 2차 과정이 개설된다.
2007-11-14 11:50
- 예절 교육을 통한 인성교육의 장 마련 - 부석초등학교(학교장 채규웅)는 11월 13일(화) 사단법인범국민도의실천운동서산시지회에서 각급 학교를 순방 실시하고 있는 예의 실천 교육을 5, 6학년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0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에 걸쳐 송종학 강사님의 강의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생활예절 교육’이라는 주제로 범국민도의실천운동본부에서는 각급 학교를 순회하며 생활예절의 기본에 대하여 그 실천의 원리를 교육하고 있는데 이번에 부석초등학교의 요청에 의하여 강의를 진행하게 된 것이다. 인터넷에 친숙한 아이들, 사이버 세계의 나만의 공간에서 주로 생활하는 요즈음 아이들은 여럿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최소한의 규범에 대하여 부족한 점이 많아 학교 교육의 현장에서 인성교육의 어려움이 노출되고 있는데 그의 보완을 위하여 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예절교육에 참여한 6학년 남명현 어린이는 “예절 교육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무척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할아버지 선생님께서 우리가 알아듣기 쉽게 말씀해주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같이 해주셔서 왜 생활을 하면서 서로 간에 예절을 잘 지켜야하는지 알게 되었어요”라고 말하면서 밝게 웃었다. 채규웅 교장은
2007-11-14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