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북교육청에서는 3월 초체험활동 위주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한 바른 인성교육 실천을 위해1교 1복지기관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토록 했었는데이에 따라 관내 진장중학교(교장 정원선)에서는 '울산청소년문화공동체함께','울산YMCA' 두 기관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는 연락이 왔다. 지난 목요일 오전 11시 진장중학교 소회의실에서 학교장을 비롯해 전교 학생회 임원, 교사들과 두 기관의 대표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한다. '울산YMCA'에서는 하천살리기운동과 청소년 금연교육 등 학생 체험 위주의 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하는데 학생 체험 위주의 봉사활동과 금연의 필요성, 금연의 중요성과 금연을 실제로 경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울산청소년문화공동체함께'에서는 매월 둘째 토요일과 넷째 토요일마다 장애청소년과 비장애청소년이 영화관람, 산행, 탐방 등을 함께 체험하면서 서로의 벽을 허물고 장애청소년이 사회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애청소년과 함께 하는 체험학습을 함으로 장애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장애청소년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고 한다. 정 교장선생님께서는 이번 자매결연은 체계적인 체험활동 위
2008-04-29 10:56아이들의 잠재력인 주의․관찰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면 영재아를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 설득력이 있다. 교육에 종사하는 대부분의 교직자와 학자들의 주장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된 기사내용은 세계일보 사회면 2006년 10월 16일자 내용을 소개하니 영재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사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이를 천재 혹은 영재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싶은 말일 것이다. 그렇다면 천재나 영재는 정말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일까? 많은 의사나 교육학자는 지적능력이 훈련 및 활용 정도에 따라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다고 입을 모은다. 보통 IQ가 140이 넘는 사람을 천재로 분류하지만 120 정도 되는 평범한 아이일지라도 체계적인 훈련을 받는다면 140 이상으로 높아질 수도 있고, 반대로 높은 아이가 개발하지 않으면 낮아지기도 한다. 지능지수는 주의력과 관찰력, 기억력, 사고력, 상상력과 관계가 있다. 이 가운데 한 가지만 특출 나도 지능지수는 높아질 수 있고, 이른바 천재도 될 수 있는 법. 아이들의 잠재력인 주의․관찰력과 기억력을 깨우는 방법을 알아보자. ◆ 주의․관찰력=주의
2008-04-29 10:28
교정에 등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것을 신호로 바야흐로 무더위의 계절이 찾아왔다. 작열하는 태양, 후텁지근한 공기,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끈적이는 땀. 게다가 포만감으로 가득 찬 5교시에 찾아오는 수마란 웬만한 정신력이 아니고는 견뎌내기가 힘들다. 선생님들이 교탁을 두드려대며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아이들의 천근같은 눈꺼풀은 자꾸만 아래로 아래로 처지기 마련이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입식책상이다. 수업 시간이나 야간 자율 학습 때 스멀스멀 졸음이 밀려오기 시작하면 슬그머니 일어나 교실 뒤편에 놓여진 입식 책상에 서서 공부하면 몰려오던 잠은 순식간에 달아나기 때문이다. 또한 입식책상은 골반에 뭉쳐있던 기를 풀어 다리 쪽으로 흐르게 하므로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필수 도구는 책걸상이다. 책걸상이 좋아야 공부할 맛이 나고 그래야 학생들 성적도 오른다. 따라서 우리 학교에서는 졸음과 사투를 벌이는 학생들을 위해 개당 90,000원씩을 주고 입식책상을 구입, 각 교실에 4개씩 설치했다.
2008-04-28 14:38
- 학운위, 어머니회, 교직원 만남․소통․공유의 자리 마련 - 서림초등학교(학교장 조충호)는 4월 28일(월) 17시 서산시 석남동소재 삼삼회관에서 이 학교 학운위원, 어머니회, 교직원 등 90명이 함께 하는 교육과정 이해를 위한 쌍방향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복한 배움터 창출을 위한 만남․소통․공유’라는 주제로 열린 서림 교육공동체 워크숍인 이날 행사는 지난 4월초 학교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경호 위원장이 더 나은 학교 교육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교육주체들간의 소통 및 학교교육내용의 전부인 교육과정의 공유가 중요하다는 제안에 학교장 및 어머니회장이 적극 지지의사를 표명 학교와 학부모간의 쌍방향 워크숍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워크숍의 취지 및 진행순서 안내에 이어 김경호 위원장의 인사말이 있었고 이어 이경일 어머니회 회장이 학부모의 입장에서 워크숍을 진행하는데 따른 감사의 말이 있은 후에 학교장의 답례 인사 등의 본 의식이 끝난 후 학년별로 학운위원, 어머니회 회원등이 자리를 함께 하여 학년 현안 문제 및 학년 교육과정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두 시간 동안 이어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서림초 김경호학운위위
2008-04-28 14:22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날씨가 참 좋다. 약간의 안개가 오히려 푸른 하늘을 더 아름답게 한다. 오늘 아침에는 평소에 보지 못한 아름다운 장면을 선보여주니 더욱 좋다. 푸른 두 날개를 달고 사뿐히 내려앉는 비행기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답고 빛난다. 푸른 하늘에다 푸른 나무와 어울리면서 푸른 몸체의 비행기가 나비처럼 사뿐히 내려앉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한 주를 산뜻하게 출발하게 하는 아름다운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좋은 아침이면 머릿속에 학교에서의 아름다운 모습이 떠오르게 된다. 아름다운 교육, 빛나는 교육이 떠오른다. 울산 강북교육청 관내 31개 중학교 중에는 네 명의 미모 교장선생님이 계신다. 그 중에 두 분의 교장 선생님께서는 전문직의 경험을 가지신 분이라 그런지 종종 학교의 소식을 전해주신다. 한 분은 2008학년 학부모 도우미 위촉식을 가졌다는 소식이었고, 다른 한 분은 1교 1복지기관 자매결연 체결 협약식을 가졌다는 내용이었다. 두 학교의 내용 모두가 참신하고 아름다운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그 중 한 학교의 아름다운 소식만 전해 보려고 한다. 화암중학교(교장 임윤숙)에서는 지난 4월 24일(목) 오전 10시 30분 학부모 도
2008-04-28 14:21과수원에 갔다. 바람이 불었다. 익은 과일들이 마구 떨어지고 있다. 힘센 사람은 잘익은 과일만 골라 담는다. 힘없는 사람들은 덜익은 과일이나 썩은 과일밖에 담을 수 없다. 힘이 없기 때문이다. 담아놓고 먹을려면 썩은 과일 중에서도 상태가 좋은 것은 힘있는 사람들에게 빼앗긴다. 결국 남은 것은 썩어서 먹을 수 없는 과일, 버릴 수 밖에 없는 과일만 가득 찬 바구니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썩은과일을 가져다가 어디에 쓸 것인가. 그냥 버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학교 자율화를 한다면서 수많은 자율권을 각 시·도 교육청으로 내려 보낸지 열흘이 지났다. 그 사이에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유지할 것과 폐지할 것을 나누어서 발표했다. 최근의 일이다. 그런데, 없어지는 것과 남는 것을 살펴보면 학교로 넘겨진 권한은 속빈강정에 불과하다. 실제로 꼭 필요한 것들은 그대로 계속해서 규제가 이루어지고 있고, 별로 필요하지 않고 중요성 역시 크지 않은 것들만 학교로 넘겨졌다. 우열반 편성 논란이 가중될 것이 뻔한 '수준별 이동수업'은 학교장에게 맡겨지고, 교육과정 편성이나 학업성적관리대책등은 그대로 규제를 가하고 있다. 수준별이동수업의 경우도, 모조리 학교에
2008-04-28 00:17-인천관내 22개교 다문화중심학교 선정- 인천시교육청은 2008년도 초등학교 19개교와 중학교 3개교 등 총 22개교를 다문화가정 중심학교로 선정하고 이들 자녀에 대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국제결혼 가정자녀 및 외국인근로자 자녀 등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22개 중심학교 인근 2-3교를 포함하여 한국어교육, 학교생활적응 교육, 한국문화이해교육, 부모의 모국어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다문화가정자녀교육은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한국의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인 아버지나 어머니의 교육이 필요 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학교 실정에 맞도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운영학교에 대하여는 강사료, 교재비등 운영비로 22개 중심학교에 6천만원의 예산이 지원 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어 학습부진아를 대상으로 학급을 편성 할 시에는 중심학교 뿐만 아니라 인근학교의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학급을 편성하도록 하였으며, 중심학교 운영지도 자료를 발간하여 기본생활 정착 중심의 인성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일반학생과 다문화학생이 함께하는 연합체험학습을 실시하여…
2008-04-28 00:15
-남부교육청, 2007 교육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 인천남부교육청(교육장 배상만)은 보다 높은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3월 31까지 2007년 한 해 동안 남부교육청을 방문한 민원인과 조사기간 중 내방 민원인을 대상으로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우편조사와 직접설문 조사를 병행하여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 회수율 및 고객 만족도 증가를 위해 답변을 준 민원인들에게는 PC를 이용해 충전이 가능한 휴대폰 충전기가 답례품으로 제공되었다. 고객만족도 조사항목은 인천광역시남부교육청 행정서비스헌장을 중심으로 이용편의성, 신속· 정확성, 공무원의 자세 및 친절도, 행정서비스헌장 인지도, 편의시설 만족도, 남부교육청 행정서비스 전반 만족도 총 6개 항목 15문항으로 꾸며졌으며 조사결과는 2008년 고객중심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응답자 음11명을 토대로 만족도를 분석한 결과 남부교육청의 행정서비스에 대한 종합적인 만족도는 81%의 응답자가 만족스럽다는 답변을 하였으며 공무원의 친절도(90%), 처리순서에 따른 신속성(94%) 등에 높은 점수를 주어 고객중심 행정서비스 구현의 다각적 노력으로 친절서비스가…
2008-04-28 00:15
인천북부교육청(교육장 이병룡)에서는 『토요 휴업일을 활용한 2%부족한 건강 채우기』행사가 북부체육교과연구회(회장 김기용)가 주관으로 4.26일부터 격주간(휴토)으로 산곡중학교 체육관 및 운동장에서 실시된다. 북부교육청과 북부체육교과연구회는 초등학교 학생 126명(농구 46명, 축구 43명, 재즈댄스 37명)을 대상으로 신체활동체련교실을 개설하여 농구·축구·재즈댄스를 매월 2회 휴무토요일(09:00-13:00)을 이용하여 운영한다. 『토요 휴업일을 활용한 2%부족한 건강 채우기』행사는 북부교육청 체육교사들이 자원봉사하여 운영하는 행사로 참가 학생들에게 방과 후 활동을 통해 개인의 특기·적성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신체활동의 기회가 점점 적어지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신체활동의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균형적인 신체발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행사다. 이날 신체활동체련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전문성을 갖춘 체육교사에게 체계적인 지도를 받으며 마음껏 춤추고, 뛰면서 그동안 학교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신체활동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즐거움이 어떤 것인지를 경험하면서 매우 만족스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북부체육교과연구회 김기용회장은 앞으
2008-04-28 00:15
- 5월 학기 중 단기방학 스케치 - 교육과학부기술부의 학기 중 재량휴업(이하 단기방학) 활성화 계획과 정부의 휴가분산 정책의 일환으로 인천남부교육청 관내 초등학교(문학초교 외 27교)는 2008년 5월 초 단기방학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단기방학은 5월에 3~7일 정도의 단기방학의 실시로 일시에 몰리는 여름휴가를 분산함으로써 서비스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문화 활성화는 물론 가정의 달에 가족 간 우애를 다지는 다양한 체험학습을 권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인천남부교육청(교육장 배상만)은 단기방학 시행에 앞서, 처음 시행되는 단기방학이 성공적으로 시행되기 위해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보다 심도 있게 받아 들여 단기방학 취지를 제대로 살릴 수 없는 맞벌이 가정을 배려한 단위학교별 다양한 등교학생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단위학교별로 방과 후 학교 운영은 물론 등교학생을 대상으로 교사들이 준비한 독서논술교실(문학초외 10교) 교육영화감상(덕적초), 컴퓨터강좌(백령초), 한자교실(신흥초), 급식지원(학익초), 웹을 이용한 가정학습지도(숭의초) 등 맞벌이 가정의 나 홀로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2008-04-28 00:15